007스카이폴 결말 줄거리 시리즈중 최대의영화 MI6의위기
초반부터의 위기에 빠져버린 본드와
서포터를할 새로운 인물 Q의 등장
영화007스카이폴결말줄거리
이번시리즈 영화는 많은 의미가 부여되어진 작품이기도한데요 시리즈가 탄생한지 벌써 50주년을 맞으면 기념하기위한 영화이기도 하면서 누적으로 23번째의 작품이 되겠는데요 그와 맞물려서 영국여왕 즉위 60주년과 겹치면서 당시의 런던에서 열렸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그가 등장을 하면서
캐릭터의 맞는 역할도 소화했었죠
그만큼 첩보물을 대표하는 1세대라고 해도 될만큼의 자부심과 영국의 자랑이기도 한듯하네요 소개해드릴 이번 시리즈 007스카이폴 이라는 제목을 가진 23번째이야기의 줄거리를 올려보도록 할께요 하늘이 무너진다라는 제목을 가진 이번 영화로 그들의 중심부인 MI6까지도 공격을 받게되는 제목과도
같은 일이 벌어지니 딱맞는듯 하네요
지금까지의 시리즈에서 볼수없었던 보이지않는 룰같은것들이 깨지는 느낌을 받게했던 영화였던거 같네요 초반부터도 그렇구요 본드는 M의 지시로 현장에서 뛰고있는 이브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이였고 여느때와 마찬가지의 상황이였지만 그들이 꼭 처리해야할 적과의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달리는
기차위에서까지의 위험천만한 격투씬이 보여지고
그를 지원하는 이브요원은 저격위치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조준을 하고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기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만 M의 지시로 발사된 총탄은 제임스를 맞추면서 기차에서 떨어지며 마침 밑에가 강이흐르는 다리를 건너고 있던 찬나에 강으로 떨어지고 마는 본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본드는 복귀는 커녕 술과함께하는 방탕제임스가 되어가지만 M의 명령으로 다시 돌아오게된 MI6 하지만 예전같지 않은 제임스의 상태 테스트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게되지만 M의 입김으로 다시금 현장요원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미 MI6는 누군가 알지못하는 대상들로
많은 부분들에서 타격을 받은 상태였고
이전 작전에 실패로 인하여 비밀요원들의
리스트가 유출되었고
그들의 손에 자신들의 동료가 하나둘씩
죽어나간 상황에 이들의 자존심은 망가질때로
망가져버린 현시점
아마도 이번에 제임스가 복수를 칼날을 갈면서 찾고있는
악역의 그는 지금까지 볼수없었던 최고의 캐릭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숨막히는 연기력까지 실바의 광기넘치며 그들에게 다가오는 숨막히는 악역의 힘과 예전과 같지 않은 몸상태등을 고려한
새로운 서포터의 인물로 Q까지 등장을하게되는
볼거리가 많았던 이번시리즈 007스카이폴
후속작까지 이어지는 광기의 몰입도가 최고조로
높여주는 개인적으로 가장 잘만들었다고 느껴지는 최근작이 아닐까하는데요 못보신분들은 주말을 이용해서 보시면 좋을꺼 같네요
줄거리는 여기서 마무리하구요 다음으로 이어지는 결말은
어떤식으로 마무리가 되어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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