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10주년 이벤트] 숏패딩&패쪼 10년 전 가격보다 더...

By buzz - 11월 14, 2019

스파오 10주년 이벤트

11.15(금) - 11.24(일)

짝! 짝! 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스파오가 드디어 10살이 되었습니다 :)

고마움을 보답해드리고자

특별한 10주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재밌게 즐겨보세요~~

스파오 10주년 오프라인 이벤트

10년 전 가격보다 더 싸게!

10년 전보다 퀄리티는 좋아졌지만 가격은 낮아졌다?!

파격적인 10주년 할인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스파오가 자랑스럽게 보여 드리는 아이템!

숏패딩과 두툼한 패쪼를 부담 없는 가격에 준비했습니다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리버서블, 트렌디한 컬러로 준비된 대세 숏패딩을

30% 할인된 가격인 49,900원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파오 하면 패쪼! 패쪼하면 스파오!

다시 돌아온 오리지널 패쪼를 50% 할인된 가격인

19,9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가격은 치킨값이지만 치킨은 먹으면 사라지고

패쪼는 항상 내 옆에 있어줄 거예요 :)

하나 사면 하나 더!

같이 구매하면 손도 마음도 풍족해지는 1+1 이벤트

짱구, 토이스토리, 위베어베어스 파자마부터

귀여운 보아퍼 후드 집업과 필수템 플리스

그리고 따뜻한 겨울을 책임져줄 발열내의 웜테크까지

1+1에 만나보세요~

스파오 온라인몰 선착순 이벤트


스파오 온라인몰 선착순 이벤트

11.15(금) / 09:00-15:00 (2시간마다)


오전 9시

1) 해리포터 맨투맨+톰리들 일기장 1천원

(선착순 100명)

2) 50% 할인 쿠폰

(선착순 150명)

3) 발열내의 웜테크 1천원

(선착순 400명)


오전 11시

1) 해리포터 기숙사 패키지(장갑+머플러+양말) 1천원

(선착순 50명)

2) 50% 할인쿠폰

(선착순 150명)

3) 발열내의 웜테크 1천원

(선착순 400명)


오후 1시

1) 토이스토리 파자마 + 가방걸이 세트 1천원

(선착순 50명)

2) 50% 할인 쿠폰

(선착순 150명)

3) 발열내의 웜테크 1천원

(선착순 400명)


오후 3시

1) 롱패딩 1천원

(선착순 50명)

2) 50% 할인 쿠폰

(선착순 150명)

3) 발열내의 웜테크 1천원

(선착순 400명)

온라인 10주년 특가 UP TO 50%


온라인 10주년 특가

UP TO 50%


1+1

발열내의 웜테크

경량패쪼

파자마


50% 할인

토이스토리,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30% 할인

베이직 에어 푸퍼

베이직 퍼 플리스 집업


핫한 그들의 깜짝 등장


스파오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해줄

핫한 그들의 깜짝 등장


핵인싸 모델 정혁 등장

11.23(토) 오후 3-4시 / 스파오 강남점

가장 핫한 모델 정혁이 직접 진행하는 추첨 이벤트!

다양한 상품을 받으세요~

* 추첨 이벤트 인원은 SNS 이벤트로 선정됩니다.


마리몽 아버지 이세진 팬사인회

11.24(일) 비공개 진행 / 스파오 강남점

- 팬사인회 참여 방법 -

마리몽 상품 포함 3만원 이상 구매 시 응모권 1매 증정

(온라인은 마리몽 상품만 3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

응모기간 : 11.11(월) ~ 11.17(일)

응모 매장 : 온라인몰/강남/명동/온라인 이벤트

** 중복 응모 가능

10주년 기념 사은품 증정 이벤트


사은품1) 마리몽양말 + 기부증세트 증정

11.14(목)부터 소진 시까지

마리몽 상품 포함 7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

(온라인은 마리몽 상품만 7만원 이상 구매 시 증정)

- 진행 매장(14개) -

온라인몰, 강남점, 명동1호점, 명동 눈스퀘어점

홍대1호점, 홍대AK점, 신촌점, 부천점, 동성로중앙점

수원AK점, 스타필드고양점, 서울대라붐점, 광주충장점

청주아리아점(단독 15일 진행)


사은품2) 겨울왕국 올라프 에어팟케이스, 스마트톡, 키링

11.22(금)부터 소진 시까지

**추후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더 나은 퀄리티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스파오가 고객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 Share:

You Might Also Like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