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영화 그 157번째 이야기 - "47 미터"
By buzz - 11월 16, 2019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유입니다 :)
아기 상어~~뚜뚜룰루~~ 귀여운 뚜뚜루루루~
바닷속~~뚜뚜뚜루루~ 아기 상어~~!!
다들 이 노래 아시나요?
저는 조카가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조카만 만나면
이 노래를 반복재생해서 틀어준답니다^_^
상어하니깐 생각나는 저의 인생영화가 있는데요
저의 156번째 인생영화 - 47 미터 입니다.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자매 '리사'와 '케이트'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상어 체험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 미터까지 추락해버립니다.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에서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과연 이 자매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수영도 못하고 심해공포증이 있어서
이 영화를 볼때 더 긴장감이 느껴졌었는데요
큰 화면으로 보니 심장이 쫄깃쫄깃 해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던 영화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1. 그냥 체념하고 가만히 있는다
2. 상어에 맞서 올라간다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의 156번째 인생영화 - 47 미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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