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와우넷"에서 박문환님이 "스페셜리포트"는 매주하시네요.
("관계자"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매시 차트만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박문환 스페셜리포트"는 차트 아니지만 봅니다.
순전히 저를 위한 정리이며, 착각과 오해가 있습니다.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유능한 장사꾼
https://www.youtube.com/watch?v=-1gJBv6PkH0&t=386s
대박 난 브렌드에 투자를 하면 대박을 얻기 어렵다. 이미 프리미엄이 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박은 남들이 다 아니라고 할 때 나온다.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거래를 만드는 방법! 좋은 기회는 어떻게 포착하나?"
ㅇ 이번 미중 협상은 독특하다. = 합의를 위해 고안한 방법
1) 비공개?
2) 단계적 협상?
ㅇ 현재 중요한 것은 자존심(정치적 입지)의 싸움이 되었다.
1) 트럼프vs시징핑 = 누구 하나 많은 양보를 했다는 인식을 줘서는 안된다.
ㅇ 그래서 "비공개, 단계적 협상"
1) "1단계": 치명적인 부분을 우선 협상하고 (=스몰딜)
2) "2단계": 이런저런 복잡한 문제 다 담아서 협상하자. (=빅딜)
3) "3단계": 협상에 걸림돌이 되는 것들은 추후에 생각해 보자. (미루어 딜)
ㅇ1단계는 = 서로 치명적인 부분은 일단 협상을 하자
1) 중국이 농산물 가져가지 않으면 미국 농장파산=트럼프 폭망
2) 시진핑의 공산당(1당체제)도 곡물(배고픔 해결)이 필요하다. (중국 곡물가격 안정필요)
ㅇ 그러나 Only "1단계"만 합의하고 끝내면
1) 트럼프는 "대통령 재선에 눈이 멀어 미국의 안전과 미래를 팔아먹었다."
2) 시징핑도 여의치 않다.
ㅇ 그래서 "1단계" 협의 = 가까운 시일에 "2단계" 합의가 될 것이다.
1) "지적재산권", "기술이전등" 복잡한문제 타결 = 빅딜해결 = 트럼프 인기상승
2) "지적재산권 엄중보호" 스스로 하겠다 = 자존심 지킴
3) 지난 5월 협상 결렬 = 미국요구 <감시기구설치> 같은 것은 지금은 모르겠다.
ㅇ "단계적 협상" = 트럼프와 시징핑 양쪽의 Win Win 이 될까?
1) 무역협상 해결 = 트럼프 인기상승 가능성(빅딜 = 지적재산권, 기술이전, 환율)
2) 중국 역시 주권을 지키며 해결했다는 인상을 받는다.
ㅇ 물론 변수가 많아서 무역 분쟁의 전개는 단정하기는 어렵다.
1) 미국 국회에서 중국기업 "틱톡" 조사를 발의함.(미국의 안보 문제)
2) "틱톡" = 제 2의 화웨이 사태가 될 수도 있다.
3) 홍콩 문제도 의원들의 발언 수의가 높아진다.
ㅇ 지금 시장의 생각은? "
1) "1차 협의"도 간격이 커서 힘들다.
2) "2차 협의"는 거의 힘들다.
ㅇ 하지만 난(박문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1) 트럼프는 빅딜을 해야 한다. 1단계(스몰딜)만 한다면 욕만 먹는다.
2) 따라서 "1차 합의=2차합의" 가 되든지 아님 노딜이 될 것이다.
3) 변덕 트럼프에게 시징핑은 "3차 합의는 서로 준비되면 하자" 하지 않았을까?
[결론] 리스크 vs 기대수익
1) 시장생각처럼 협의가 안되었다 = 이미 반영되어 있다 = 크게 빠지지 않는다.
2) 만약 "1차 합의"되고 "2차 합의"가 된다면 지수는 크게 오르지 않을까?
"좋은 거래를 만드는 방법! 좋은 기회는 어떻게 포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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