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_영재_99억의 여자스틸_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것

By buzz - 11월 13, 2019

BAP 영재, KBS ‘99억의 여자’ 스틸 공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것”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그룹 BAP 출신 영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재는 오는 27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에서 강태우(김강우 분)가 관리하는 PC방 아르바이트생 김석을 연기한다. 평범해 보이지만,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해킹으로 이름을 날리던 컴퓨터 전문가다. 동생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강태우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BAP의 멤버로 데뷔한 영재는, 그룹 해체 후 활발하게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포에버 러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재는 “첫 촬영이라 긴장했는데 김강우 선배님을 비롯해 감독님, 스태프들이 잘 해주셔서 힘들지 않게 잘 마쳤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영재 외에 조여정, 김강우, 이지훈, 오나라, 정웅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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