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법준수하며 (김혜수에게1.)
한국 호랑이1 ・ 2019. 10. 25. 6:51
어땐때 눈물이 흘러내려 울때
나는 너를 생각하며 말하며 운거야
머리나쁜 사람이 너만 기억하는거
그게 바로 머리나빠서 너만 기억해서 그럴거야
하나를 말할때 숫자지 하지만 UN용어는 사랑해라는 암구어야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나봐
낮을 하늘로 올려다보면 너에게 미안해진다.
28년동안 낮데이트를 대낮에 못한 사람
혜수야 종로 경찰서 김혜수속입니다.가 아닌
국민의 24시간 법준수 대검찰청 강건 박병삼 검사다
공권력에 대항하지 마라 무기즉 연장이 심하다 버려라
그남자가 너를 지키고있다
안전한 삶 그건 우리의 24시간과 365일 바램
사랑해 김혜수 늘 친구같아 .
쪽지편지1.(you에게 1)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ss301(김혜수에게 1)
한국 호랑이1 ・ 2019. 10. 25. 15:41
정통영어 해석 (한국어)
작사:오준성(은종태) 작곡:오준성
(규종)
내 머리는 너무나 나빠서
너 하나밖에는 모르고
다른 사람을 보고있는 넌
이런 내마음도 모르겠지
(형준)
너의 하루에 나란 없겠지
또 추억조차 없겠지만
너만 바라만 보고있는 난
자꾸 눈물이 흐르고있어
(규종)
너의 뒷모습을 보는것도 난 행복이야
아직 나의 마음을 몰라도
끝내 스치듯이 가도
(영생)
니가 너무 보고싶은 날엔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는
너를 사랑한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박검사 어디나 종로경찰서 김혜수 소속입니다.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박검사 정신못차리나 김혜수 앞입니다.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 박검사 지금 밀리고있다 동국대 교문앞으로 뛰어와라.
(규종)
난 너의 하루에는 없겠지
또 기억조차 없겠지만
너만 바라만 보고있는 난
혼자 추억을 만들고 있어
(영생)
내겐 사랑이란 아름다운 상처같아
너의 예쁜 미소를 보아도
함께 난 웃지도 못해
(형준)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 날에는
니가 보고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박검사 어디나 종로경찰서 김혜수 소속입니다.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박검사 정신못차리나 김혜수 앞입니다.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박검사 지금 밀리고있다 동국대 교문앞으로 뛰어와라.
(영생)
Bye bye never say good bye 저길몰라요 꼭올께요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잡지 못하지만
I need you 아무 말도 못해
I want you 바래도 다시 바래도
(규종)
니가 너무 보고싶은 날엔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는
(형준)
너를 사랑한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박검사 어디나 종로경찰서 김혜수 소속입니다.
(영생)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날에는
니가 보고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crying for you박검사 어디나 종로경찰서 김혜수 소속입니다.
혼자 다시 또 missing for you 박검사 정신못차리나 김혜수 앞입니다.
Baby I love you Im waiting for you박검사 지금 밀리고있다 동국대 교문앞으로 뛰어와라.
혜수야 벌써 23년이 지났다.
군대전역하고 서울동국대에 검사로 검거작전 투입하던날
이노래의 진짜 작사가가 누굴까
때론 가사보면 누군지 알것같고 때론 아닌것도 같고 ^.^
정통영어 해석 :박검사 어디나 ?종로 경찰서 김혜수 소속입니다.
독일제국 언어로는 박검사어디나 ?종로 경찰서 용은심 소속입니다.박검사 정신못차리나? 용은심엄마 앞입니다.
엄마 꼭 끝나고 갈께요 저길몰라요.
헛갈리는 영어 (몇개 외국어 이상의 짬뽕 한국영어 모음이라서)
남들은 내가 글못읽는줄로 알고 있나봐 .
사랑해 김혜수 늘 친구같아 .
친구 아무도 없을때 나를 불러 내가 아버지(담배혹은 남매들)라는 친구야 -강건 박병삼
최헌 - 어찌 합니까
잊기위해서 미워 한다지만
밉지 않은걸 어찌합니까
세월이 흐르면 잊어진다지만
잊혀지지 않는건 어찌합니까
미움이 사랑으로 변한때는
당신은 떠나가고 없겠지만
잊기 위해서 미워 한다지만
밉지 않은건 어찌합니까
미움이 사랑으로 변한때는
당신은 떠나가고 없겠지만
잊기 위해서 미워 한다지만
밉지 않은건 어찌합니까
쪽지편지2.(혜수에게)
혜수자기 언제나 출근하면 대검찰청에서 대검메일보며
자기에게 쪽지연락하면서 메일로 쓰면 더긴데 하던말 기억해
공권력투입현장에서나 해외인사대접안내에서
늘나에게 조심과 안전 비리리스트섭입조심하라던말도 기억나네.
내가 불러서 최근 다시뜬노래 (잊혀지지 않는걸:밉지 않는걸)
최헌 선배님의 어찌합니까 다음에 노래방에나 단체연회장단란주점에서 자기에게 꼭 불러줄께 사랑하고 우리이쁜 사랑끈들
늘 최선과 마음으로 보육하고있는것 감사하고
적금과 보험늘 더확장하는 또순이 우리 김혜수(you)고마워.
백영규 - 하얀 면사포
창 밖엔 낙엽지고
그대 떠나가면
허전한 내 마음을
달랠 길 없다오
웃으며 떠나야 할
당신이기에
새하얀 면사포에
얼룩이 질 때
남 몰래 내 눈에는
눈물 고였다오
창 밖엔 낙엽지고
그대 떠나가면
허전한 내 마음을
달랠 길 없다오
한쌍의 비둘기
날아갈 때에
막다른 골목길에
기대어 서서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당신의 행복만을
빌고 있었다오
쪽지편지1. (김혜수3).
혜수자기 2014년 5월05일 어린이날 강서생일날
동국대 신라호텔 인수하기전 새벽결혼식 올리던날
그전날 명동거리에서 프로포즈2차 다시하며
신라호텔 갈비탕150만원이 1인분인데 안떨어지게 하겠다고
17만명 이상의 UN군 장교와 장군들 외교사절 우리북미제국일가분과 해외특사단 그리고 식사및 일가분들이 많이 오셨고
감사원 대쪽이신 이회창 전 한나라당총재님의 주례사말씀이 너무도 고맙다고 지금도 감사 패키지 몇장더 들이라고 성화인 이쁜자기 오늘도 감사하고 34년 주연신화와 배우라면 한번은 꼭받고 싶은 상인 오스카상이 아닌 노벨 모범 여자 연기상 첫여성 수연상으로 산드라 블럭과 공동상 수상 축하하고 남자배우의 모델이신
실베스타 스텔론,강건 박병삼(모델상과 CF 모범 남자 연기상)님과 같이 수상해서 이글에 축하한다고 글남길께 벌써 수상한지 3개월이 넘게 지났네.
폐쇄방송수준인 19대 정부를 보면 군사령관으로써 참교육출전가가 나의 입에 불러지게 되더라고.
아 그리고 UN안보리 임명된 수원광역시 시장 7년임기 잘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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