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33살 연하 몽골 아내와 사실혼 관계 청산

By buzz - 11월 15, 2019

방송인 유퉁이 사실혼 관계를 청산했다.

지난 2017년 2월 8번째 결혼식을 올린 33살 연하 모이(29,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씨가 몽골 현지인과 재혼한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결혼 당시 유퉁과 모이씨는 사실혼 관계로

두 사람 사이에선 현재 9살짜리 딸 미미가 있다.

유퉁은 모이씨와 7번째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비자 등의 문제로

아내의 입국이 지연되는 등 소동 끝에 결혼식이 무산되기도 했다.

2017년 결혼식은 모이씨 동일인과의 결혼식이었다.

유퉁은 결혼식 횟수와 결혼 관계는 차이가 있다.

유퉁의 첫 번째 결혼은 19세로, 당시의 아내와 이혼과 재혼을 3번 반복했다.

이후 비구니 스님과 네 번째 결혼을 하기도 했다.

이후 유퉁은 20살 연하의 여성과 3년간 동거한 뒤

다섯 번째 결혼식을 올리는 등 파란만장한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아래는 유퉁과의 일문일답이다.

- 또 이혼이라니, 무슨 얘기인가.

“정확하게는 사실혼 관계의 청산이다. 지난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몽골에 다녀왔다. 딸 미미의 겨울옷을 한가득 사고, 노트북과 최신형 휴대전화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 딸 미미와 아내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학교에 다니고 있다. 미미는 초등학교 과정이고, 아내는 대학 과정이었다.

그런데 한국에 돌아온 후, 미미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는 연락을 받았다.

모이는 전화가 안 되어서 확인해 보니 몽골 남자와 재혼을 했다더라.”

- 그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나.

“몽골에 아파트와 전원주택이 있다. 아파트는 돈이 필요해 세를 줬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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