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다섯째 득남, 건장한 4.1kg 태명은 호린
By buzz - 11월 09, 2019
발라드 가수 임창정
다수의 영화 작품에 주연우로 출영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창수라는 영화 잘 봤었습니다
임창정이 아들 다섯을 둔 다둥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임창정은 득남소식을 했다고 지신의SNS에 올렸습니드
전날 출산을 대기 중이던 상황에 득남했다는 오보가 있기도 했습니다
다섯째 아들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임창정
임창정은 7월 다섯 번째 아이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헸습니다
그리고 9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섯 번째 아이의 태명이 효린이라고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임창정은 SNS를 통해 “4.1㎏ 건강하게 순산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
라고 얘기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살 연하의 비연예인 서하얀과 결혼,
참고로 재혼입니다
그해 5월 넷째 아들을 출산,
2년 만에 다섯째 아들을 가지게 됐습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임창정
다둥이 아빠까지
진정한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녀계획이 더 있을진 모르겠으나
자식농사 잘 짓고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창정과 그의 아내 서하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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