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나이 95세, 장수 비결은 BMW 식단 화제
‘전국노래자랑’의 MC 송해 나이는 매번 화제입니다
송해 선생님의 연세는 1927년생으로 올해 만 92세입니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이보다 2세 많은 95세라고.
송해는 MBN ‘인생 로드 버라이어티-영자의 전성시대‘ 녹화방송에 출연
“방송나이와 실제 나이가 다르다”
“데뷔 당시 어린 나이를 권하는 사람이 많아 2살 어리게 활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송해는 주위에서 장수비결을 물으면 늘 ‘BMW’를 말합니자
항상 버스(Bus)나 지하철(Metro)을 이용하고 걷기(Walking)
이 세가지을 지킨다는 것
가까운 거리는 반드시 걷고 지하철의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하체의 힘을 기르고
매일 목욕하는 것도 장수 비결이라고 합니다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로를 풀어주고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목욕 운동’도 빼놓을 수 없다.
다리를 들어 발목을 풀어주고 수중 팔굽혀펴기로 근력을 키우고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치아 건강을 중요시 한다 95세에도 자기 치아를 간직하고 있는 송해는
“이가 부실하면 말이 새고 발음이 부정확해지기 때문에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이 프로 MC의 자세”
그는 지금도 한달에 2~3번은 치과에 들른다고 합니다
방송계에서 소문난 정확한 발음은 이같은 노력 덕분으로 보입니다
마늘 장아찌를 즐겨 먹는 것도 송해의 장수 비결.
그의 식단에는 묽은 간장에 절인 마늘이 하루도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늘을 연한 간장에 담가 먹으면 순한 맛과 항암효과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실제로 마늘 장아찌는 마늘의 항암, 황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저 방법을 따른다고 장수하는 법은 아니겠지만
지속적으로 몸 관리와 식단 관리를 한다면 분명 더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이 아닐따 싶습니다
송해 선생님의 장수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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