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무심코 틀었다가
20초 나오는 광고속에서
삶의 명언을 캐치했다.
영화배우 조우진
영화 내부자들에서
"여 썰고, 저 썰고"대사로
무명에서 하드캐리한
영화배우다.
W 양주 광고속에서
개그맨 유병재에게
건네는 그의 독백이
참으로 명언이다.
일 안 풀리면 자꾸 조바심나자나.. 그치?
(불안하고..)
근데..
한 번의 기회는 무조건 와.
...
준비하고 있어야지 그럼
(씨익)
영화배우 조우진, "진심을 따르는 순간"
그래 불평하지말고
준비하고 있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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