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외법권 줄거리, 결말있음. 그냥 됐고, 시이작!

By buzz - 11월 18, 2019

치외법권

Untouchable Lawmen, 2015


영화 치외법권 줄거리, 결말있음. 그냥 됐고, 시이작!

액션 ㅣ 한국 ㅣ 104분 ㅣ 감독 신재호 ㅣ 2015. 08.27 개봉 ㅣ 등급 15세 관람가

출연 ㅣ 임창정(이정진), 최다니엘(조유민), 임은경(장은정), 장광(강성기),

이경영(왕팀장), 정한비(왕민정), 임철형(윤실장), 한주영(초희)

줄거리 대한민국 1,2위를 다투는 자타 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

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

경찰청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

X 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치외법권


*이 포스팅에는 영화의 스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정진 화려한 스펙만큼 분노조절장애로 처벌도 많이 받습니다. 프로파일러임


치외법권이란!

다른 나라의 영토 안에 있으면서

그 나라 통치권의 지배를 받지 아니하는

국제법 상의 권리라고 해요.

영화 치외법권의 시작은 장은정(임은경)이

극락교를 다니다 실종이 된 동생을 찾는 전단지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시작이 된답니다.

귀빈 오브 귀빈이라는 평화 선각 재단의

강성기(장광) 총장 이름부터가 ㅋㅋㅋㅋ

사이비 교주로 군림하면서 장기 밀매와

신도의 재산 뺏기 신도와 부적절한 관계 맺기 등

또라이를 또라이로 잡자며 정진과 유민에게

강성기를 잡아오라고 한답니다.


조유민 경찰 명예 실추 ㅋㅋ 병적으로 여자를 좋아함. 성충동 조절장애. 형사임


두 또라이 유민(최다니엘)과 정진(임창정)은

강성진을 잡으러 출동을 하게 된답니다.

왠지 프로파일러 정진과 형사 유민의 역할이

바뀐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ㅎㅎㅎ



정진과 유민이 강성기를 찾아

한바탕 싸움을 벌이는 동안 강성기 씨는

자신의 신도중 찜해둔 여자 신도를

침실로 불러들어요.

극락교 신도였다는 유민의 썸녀를 만나

강성기의 위치를 알게 된 두 사람

강성기는 극락원에 있다네요.



극락교에서 한 달에 한 번 대학가를 돌면서

학생들을 모집했고, 그렇게 모집한 학생들을

신도로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복학생으로 위장해 극락교로 잠입하게 됩니다.

극락교에서는 학생들을 신도로 만들기 위해

핸드폰과 아이패드를 선물로 막 주며,

엄청 잘해주는데....정말 무섭게 느껴졌어요...

처음에 그렇게 잘해주다

결국엔 쭉쭉 빨리고 너덜너덜해져야

나올 수 있는 곳 어쩌면 죽어야 나오는...

일본에 옴진리교 사건을 듣고..

사이비 종교는 정말 무섭다는

생각을 하는 1인 인지라 말이죠.


사이비 교주 강성기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이 강성기의 돈을 안 받은 사람이 없답니다.


복학생으로 위장해 극락교에 잠입한 정진과 유민

극락교원에서 강성기를 딱! 만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전기 충격기에 의해 기절을 하게 돼요.



기절했던 정진과 유민이 깨어나면서

정신을 차리려고 하자 마약을 주사하는 나쁜 놈들!

정진과 유민이 끌려간 곳은 교화소로

왠지 정신 교육대 같은 곳 같더라고요.

도망가는 사람을 통으로 막 그냥 쏴버리거든요.

산 깊은 곳에 있는지라 알 수도 없고 왠지 무서웠네요.

그리고 그곳에서 장은정을 만나게 된답니다.

강성기의 강연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잡혀온 것 같아요.

자신의 동생을 찾아 달라며 울먹이는 은정



유민이야 원래 여자를 밝히니 그렇다 쳐도

정진까지 은정에게 반하게 되는 듯

은정을 사이에 두고 둘이 티격태격한답니다.

뭐 어찌 되었던 교화소 탈출에 성공한

유민과 정진은 은정을 꼭 데리고 탈출해요.ㅋ

하지만 나중에 은정은 또 실종

경찰이 경찰에게 붙잡히고 정진과 유민은 마약 복용

경찰로 낙인찍히고 계란도 맞고 밀가루도 맞는답니다.

유민이 검사에게 취조를 당했는데..

검사 왕민정(정한비)는 검사가 아니라 아나운서 말투였어요.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결국 구치소에 수감이 돼요.

긴급 호송 차량으로 이동 중 아프다는 핑계로

차량을 멈추는데 성공하고 도주를 하려고 하지만

왕민정 검사에게 걸린답니다.



검사도 총 쏠 줄 안다며

강성기를 정말로 잡을 수 있냐고 물어보는

왕민정 검사는 죽이진 말고 죽을 만큼만 패서

강성기를 데리고 오라고 한답니다.

극락교를 탈출한 간부가 제보를 해줬고,

기소는 알아서 할 테니 잡아오라는 검사

바로잡으러 가는 정진,

더 이상 엮기면 진짜 죽는다고 말리는 유민

뭐 결국 이 둘은 강성기를 잡으러 갑니다.



영화 치외법권 결말

결국 강성기의 부하들과 싸워서

강성기를 붙잡는 것 같았지만

그때 강성기를 도와주는 극락교 장학생 출신

경찰청장이 나타난답니다.

자신들을 도와주려고 온 줄 알았던 경찰청장(최홍일)이

사실은 자신이 숨겨둔 장학생 리스트를 없애러 온 것이죠.

유민과 정진이 생각하던 것보다 일처리를 너무 잘해서?

계획을 변경한 경찰청장은 강성기는 물론

유민과 정진까지 모두 죽이려고 해요.

하지만 그때 경찰청장을 쏘는 강성기의 사위 부장검사 ㅋ

다시 부장검사의 머리를 총으로 겨누는 검사이자

왕팀장의 딸 왕민정 ㅋㅋㅋ

줄줄이 잡혀들어가는 높으신 분들

그리고 전매특허 휠체어 등장 ㅋㅋ

검찰은 강성이 특별법까지 만들어 재산 환수에 총력에 힘쓰고

동생을 찾아 헤매던 은정은 드디어 동생을 찾게 돼요.

동생 민정의 연기.... 하... 하지만 이런 연기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감동 눈물을 흘려주는 정진과 유민

그런 공을 인정받아 1계급 특진을 하게 된답니다.

서로 사건을 맡기겠다며 난리가 나고,

인재를 늦게 알아본다며 폭력엔 폭력으로

사기엔 사기로 아무런 절차 없니 바로 가서

응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계속해서 갖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내가 여기서 삼대 독자거나

가족의 생계를 꼭 책임져야 된다!

한쪽으로 열외

(정진_임창정)

영화 치외법권 중

없어? 없으면 시이작!

(유민_최다니엘)

영화 치외법권 중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전 강성기는

수감 중이던 유치장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코미디냐며? 개그맨들 밥 먹고살겠냐며 비꼬는 내레이션이 나옵니다.

누구 생각 나는 사람이 있죠? 아니면 말고 ㅋㅋㅋ


+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차암! 많은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어요.

스토리가 좀 약하고 특히 여자배우들

그래도 임은경씨는 좀 나음 ㅋㅋ

여검사 연기는...... 좀 글치만

좀 더 탄탄하게 준비해서 치외법권 2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임창정과 최다니엘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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