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자 펩타이드 제대로 먹는 콜라겐!

By buzz - 11월 16, 2019

저분자 펩타이드 제대로 먹는 콜라겐!


환절기라고 시위라도 하는건지..

푸석푸석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런 환절기는 건성인 저를 괴롭게 한다구요!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보다가 이번에 신박템을 발견해서 정착했어요!비법은 저분자 펩타이드.

저에게도 조금은 생소한 내용이라

이번에 공부 좀 했다구요. 이제 바르는거에서 끝나면 안돼요.먹는 걸로 나가야 한다구요!!

먹는 콜라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꿀팁도 드릴게요. 이왕 먹는 거 효과 제대로, 빠방하게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정독하시길 바랍니당 ㅎㅎ

저는 총 2가지 제품을 비교하며 먹는 중이에요.

일단, 먹는 콜라겐 에버콜라겐 타임이랍니다.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서 가방 속에 하나씩 넣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 먹어주고 있어요.

정제 타입으로 된 제품도 있지만 이건 스틱형으로 된

에버콜라겐 타임이에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먹을 수 있고

가루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비타민가루

먹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완전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해요.

여러 라인업이 있어 나에게 맞게 먹을 수 있어요.

라인업 모두 먹어보고 싶었지만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스틱형 에버콜라겐 타임,

그리고 생기를 준다고 하는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이렇게 두 가지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욕심인 것 같아서

이것도 추리고 추려서…ㅎㅎ

우선 먹는 콜라겐에 대해서 좀 알아볼건데요.

먹는 콜라겐이라고 해서 다 같은 제품이 아니라는 사실!

일단 우리가 콜라겐을 먹게 되면

소화 효소를 통해서 단일 아미노산으로

분리가 된다고 해요.

이렇게 분리된 단일 아미노산은

영양소로 흡수가 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게 되는데요.

조금 더 쉽게 말하면

피부 속으로 도달하기 전에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셈이니

뚜렷한 효과를 누릴 수 없는 셈이죠.

콜라겐 좀 먹어봤다~ 하는 분들 중에서

나는 효과없던데? 하는 분들은

거진 이런 형태의 제품을 먹지 않았나 싶어요.

요새 콜라겐 제품 엄청 많잖아요, 맛있는 젤리,

캔디, 가루 등등 근데 기능성 인정받지 않은

것들은 대부분 이런거더라고요ㅠ

하지만 이건 제대로 먹지 않았다는 이야기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에버콜라겐을 선택했는데요.

저분자 펩타이드로 우리가 먹었을 때

위에 설명한 것처럼 위에서 흡수가 되지 않고

소장까지 도달한다고 해요.

소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된 후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진피 3대 구성요소인

콜라겐/히알루론산/엘라스틴을

적극적으로 생성하게 되어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다이렉트로 도달하는 셈이니

개선되는 효과를 더욱 짱짱하게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제가 먹어보니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보통 콜라겐 먹는다~ 할 때

족발이나 돼지껍데기 많이 먹잖아요.

하지만 피부 개선 효과는 느낄 수 없죠.

피부까지 도달되기 전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빠져나가니까요.

이해 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더 자세하게 설명드리자면, 에버콜라겐은

저분자 펩타이드만 이용하는데

이 안에는 트리펩타이드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트리펩타이드는 아미노산 3개가

연결되어 있는 형태로

일반 콜라겐과는 달리

소화 효소가 없기 때문에 위에서 흡수되지 않아요.

트리펩타이드기 때문에 소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되니까

먹는 사람이 피부 개선을 느낄 수 있는 거죠.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홈쇼핑 누적 판매량만 약 410만병!!

대박이지 않나요?

재구매율은 29%나 된다고 하고요.

먹고 효과 본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았다는 소리가 될 수 있겠네요.

저도 아마 그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무튼 먹는 법도 간편하고

피부 개선 효과를 조금 더 깊게

느낄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일단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사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잘 챙겨 먹지 않으면 말짱 꽝이잖아요.

저도 한 의지박약하기 때문에

영양제 사두고 몇 번 먹다가

놔둔 게 수두룩하거든요.

근데 이건 일단 스틱형으로 간편하게 한 포씩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일단 맛있으니까 알아서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가방 속에 하나, 파우치 속에 하나

이런 식으로 넣고 다니면서

외출할 때도 잊지 않고 먹고 있고요.

평소에는 1일 1포를 먹지만

너~무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껴질 때는

3포까지도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로 1포씩 먹지만

요즘은 진짜.. 푸석 푸석함의 끝을 달리고 있어서

2포까지도 먹고 있어요.

하나 하나 없어지는 걸 보면 맴찢이라

아껴먹는 중입니다.

확실히 1포 먹는 것보다는 2포 먹는 게

집중 케어가 되는 것 같아서 좋기는 하지만요.

상큼한 맛으로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이거.. 맛으로도 먹어요!

약간 비타민제같기도 하고!

피부 수분감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기도 해요.

특히 물 없이 그냥 탈탈 털어서

녹여 먹는 형태이기 때문에 더 좋고요.

아침에 출근할 때 간식인냥

한 포 탈탈 털어서 먹어도 좋고요.

일 하다가도 생각 나면 한 포 먹어도 좋고요~

누구나 가볍게 챙길 수 있어서

꾸준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저처럼 약으로 된 제품에 대해서

막연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제품!

알약 넘기는 것도 힘들어하고

왠지 부담스러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영양제도 잘 안먹는 저에게는

탈탈 털어먹는 저분자 펩타이드 제품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이너뷰티에 집중을 해야 하잖아요.

피부 겉으로 바르는 것은 물론

속케어에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

먹고 나서 위로 흡수되어 피부에 전달도 되기 전에

에너지원으로 빠져버리는 콜라겐이 아니라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초 미세입자 피쉬 콜라겐으로

피부에 그대로 흡수가 되니까

콜라겐 뿜뿜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해요.

실제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인체적용 시험 결과

6주 만에 피부 보습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12주 만에 피부 탄력과 눈가 주름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해요.

나이 먹으면서

눈가, 입가에 자글 자글하게 올라오는 잔주름에

알게 모르게 신경쓰였는데

피부 보습을 챙기면서

자연스레 눈가, 입가 등 예민한 부분에

생길 수밖에 없는 잔주름에 효과를 볼 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하나씩 쏙쏙!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서 진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제일 좋아요.

그리고 인앤업 플러스!

이건 정제 타입으로 된 제품이에요.

생기케어에 좋다고 해서 기대 만빵하고

먹기 시작했는데요,

역시나 이번에 리뉴얼되면서

성분 up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좋은 건, 먹는 양은 오히려 줄었다고 해요.

기존에 하루 3정에서 이제는 하루 2정!

그러니 더 부담없죠?

성분은 업되면서 먹는 양은 다운 된거니

그만큼 좋은 성분만 쏙쏙 골라서

압축됐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엑기스다 엑기스~

깔꼼한 케이스.

원래 보기 좋은 게 먹기도 좋은 거라고~

볼때마다 화사한 게 기분까지 좋아지는 케이스에요.

이번에 어떤 게 더 좋아졌나~ 했는데

성분이 추가됐더라고요.

저분자 콜라겐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위스산 비타민d와 미국산 셀렌을

추가했다고 해요.

햇빛 에너지라고 하는 비타민d는

현대인 필수 영양 성분이라고도 하죠.

여기에 항산화 작용을 돕는 셀렌까지.

꼭 피부 미용이 아니더라도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피부 노화까지

막을 수 있을 테니

일석이조라고 느껴졌어요.

기능성 추가 넘나 좋은 것.

타블렛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사이즈가 딱 맘에 들었어요.

사이즈 너무 크면 부담스러운 사람 손~!

바로 저에요 ㅠ,ㅠ

목넘김이 좋지 않으면 꾸준히 먹기 힘들더라고요.

근데 이건 손톱 크기 정도라서

먹을 때 부담없어요.

저처럼 목넘김 힘든 사람도 꿀떡 넘길 수 있으니까요.

섭취량은 앞에 말했던 것처럼

하루 2정!

시간은 상관없고요 1번에 2알 모두 먹어주면 돼요.

크기가 적당하니까

두개 한번에 먹어도 부담없어요.

콜라겐 함량은 물론이고 기능 추가가 됐는데

먹는 개수는 줄어들었다고 하니

괜히 신기하고 막~

확실히 먹으면서 보습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환절기라서 그런지 세수 후에 아무리

크림을 두둑하게 발라도

흡수가 잘 안되고 건조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속당김이 심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겉은 반질 반질하더라도

속은 푸석 푸석한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었는데

이거 먹고 나서는 속당김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확실히 비법은 이너뷰티에 있더라고요.

아무리 겉에 좋은 영양 크림 발라도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고 다 날아갔는데

속 콜라겐부터 촘촘하게 세우니

확실히 달라지는 게 보였어요.

세수하고 나서 물기를 닦자마자

건조함을 느끼는 스타일이라

아예 욕실에 에센스를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건조함이 개선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건 꾸준히 먹는 것!

저에게는 이제 당연한 습관이 되어버린

에버콜라겐 타임 그리고 인앤업플러스!!

정리해보자면,

- 환절기 극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

- 수분 부족으로 눈가 등 잔주름이 고민인 사람

- 이너뷰티를 원하는 사람

등 이 먹으면 좋은 제품이에요.

- 피부 보습에 도움

- 피부 탄력은 물론 잔주름에 도움

- 속당김 현상 개선

등의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물론 사람마다 조금의 개인차는

존재하겠지만

이제까지 먹어본 이너뷰티 제품 중에서는

단연 저분자 펩타이드가 함유된

에버콜라겐이 으뜸아닐까 싶어요!

앞으로 쭉 함께해!!

뉴트리몰 www.newtree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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