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보습제 - 몽디에스 아토크림 (유아보습크림)

By buzz - 11월 19, 2019

몽디에스 아토크림 (아기보습제 / 유아보습크림)

건조해진 날씨때문에 아기 피부가 무척 신경쓰이는 초보맘입니다.

아기 목욕 후에 더욱더 아기 피부를 신경써야 하는 날씨네요.

요즘 우리 호랭이 목욕 후 빠지지 않고 신경써서 챙겨 바르는 아기보습제! 바로 몽디에스 아토크림입니다.

이미 많은 육아맘들이 사용하고 있는 몽디에스 제품이라 아기보습제나 유아보습크림으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알고 있어요.

저희 호랭이도 몽디에스 아토크림은 이번에 처음 사용하는게 아니라 이전에도 사용했었던 아기보습제인데 건조해진 겨울이 되니까 다시 사용하게 되었네요.

피부가 민감하고 연약한 신생아, 유아를 위한 몽디에서 베이비라인 중 하나인 몽디에스 아토크림

아기보습제라고는 하지만 아토크림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패밀리 라이프 스탈 브랜드 몽디에스 제품입니다. 저희집은 유아보습크림을 엄마도 아빠도 모두 함께 사용하고 있다지요...좋은건 좀 같이 쓰자 호랭아 ㅎㅎㅎㅎ

위생적으로 은박씰이 부착되어 있어요. 다른 포스팅에서도 몇번 언급했지만 특히나 아기들 제품은 은박씰이 없으면 개인적으로 괜히 찝찝하더라구요. (아기제품은 신경쓰지만 내가 사용하는건 있거나 말거나 큰 신경 안씁니다...하하하하하하;;;) 은박씰 제거 후 다시 뚜껑을 닫고 사용해주면 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품 처음 사용은 엄마 손등 ㅎㅎㅎㅎㅎ

몽디에스 아토크림은 크림제형이라 그런지 약간 꾸덕꾸덕한 느낌입니다. 꾸덕한 제형에 비해 발림성은 무척 가벼운 아기보습제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들도 기름지고 미끌거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아기에게 발라주는 유아보습크림도 가급적이면 덜 미끌거리고 가볍게 빨리 스며드는 타입을 좋아하는편입니다.

몽디에스 아토크림 발림성이나 흡수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거칠어진 엄마 손등도 한결 부드러워지고 촉촉졌네요 .

베트클루칸, 세라마이드의 함유로 피부 보습막을 만들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아기보습제입니다

사용기한은 넉넉하지만 올 겨울이면 다 사용할 것 같아요. 목욕 후 뿐만 아니라 세수하고 난 후에도 발라주는데....우리집 호랭이만 그런건지...밥 삼시세끼 먹고 나서 세수 3번은 기본이고 ㅋㅋㅋ뭐든 먹고 나면 여기저기 손이고 얼굴이고 죄다 묻히면서 먹는통에 안 씻길 수가 없네요. 자주 씻기는게 안 좋을것 같아서 (아기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는거 같은 느낌..) 손수건으로만 닦아주기에는 ....내가 너무나 찝찝;;;

암튼 빨리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춘 붸붸를 키우고 있습니다

몽디에스 제품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 성분 EWG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서 안전한 등급을 의미하는 그린 등급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여기에 독일 더마테스트 최상위 등급 EXCELLCNT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피부 자극 안정성 테스트와 24가지 논란 성분 무첨가 테스트까지 완료한 아기보습제품입니다.

전성분을 모두 자신있게 공개하고 인체와 자연에 안전한 EWG그린등급을 사용한 아기보습제!

피부자극 안전성 테스트도 완료 했고 논란성분 무첨가테스트도 통과한 제품이라고 하니 믿고 사용 할 수 있겠지요.

참고로 몽디에스는 '온누리약국'에서도 판매되는 안전한 유아용품 브랜드입니다. 또한 유아 화장품 부분 '식품의약품 안전처장상'을 수상하기도 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도 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목욕 후 빠른 시간 안에 보습력을 올려줘야 하는 중요한 시간! 집중 케어가 필요한 피부를 관리해주는 고영양의 촉촉한 보습크림 몽디에스 아토크림을 발라봅시다 : )

예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마가 발라주면 됐는데....이제는 좀 컸다고;;; 얼굴에는 자기가 발라야 한다며 엄마 편한 꼴 볼 생각 없는 25개월 붸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 뚜껑 여는건 식은 죽 먹기고 잠시 잠깐 한눈 팔면 아토크림 쭉 짜서 온몸에 치덕치덕 방바닥에도 벽에도 치덕치덕 ㅡㅡ;;;

엄마 옆에 있을 때만 얌전히 바르는걸로 합의!

호랭이가 평소에는 큰 문제 없는 피부인데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 유독 몸 여기저기 간지럽다면서 혼자 긁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소듕한 내 피부...내가 관리해야지> 얼굴에는 알아서 톡톡톡~

얼굴은 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생각 날 때 마다 자주 발라주는데 몸은 목욕후에만 바르고 안 발라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ㅡㅡ;;) 그래서 요즘에는 일부러 의식적으로 아기가 가려워 할 만한 곳에 미리미리 아기보습제를 발라주는 편입니다.

좋은 제품 백개 가지고 있으면 뭐합니까...엄마가 열심히 챙겨서 발라줘야죠!

조금만 소홀해지면 간지럽고 건조해지는 우리 아기 피부! 몽디에스 아토크림처럼 좋은 아기보습제로 우리 아기 피부 보호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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