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쟁/청룡영화제>권력 집단 부패-정치,문화 독점자.
『권력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경우』
(부작용:독재,사적 이익 추구 욕망)
이것은 말할 것도 없이
타인의 반항을 배제하여
자기의 의지를 실현시키는
삶들을 가리켜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주요 제도(법,방송)의 지배권에
접근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한,
참으로 권력 있는 인간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참으로 권력 있는 인간은』
무엇보다도 먼저
권력의 제도적 수단에 의하여 그 힘을
발위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by 밀즈
◆오늘 다큐 『백년전쟁』 상영, 방영 허용됐다.
(박근혜 정부때 상영 금지)
◆오늘 SBS(과거 한나라당때 설립된 민영방송)와
SBS 지방자회사(형식은 지방 방송기업)들에서
『청룡영화제』를 방영하는 날이다.
(설립,후원 by 조선일보+스포츠조선)
『백년전쟁』 한국 구시대
정치인의 친일 행적을
미국 정보국, 해외 자료들로
정리해 다큐 제작해 소개한것.
대법원에서 방영문제 없다 결정했다.
(박근혜 정부에서 1.2심 상영금지되어었다.)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행적(유학왜구·토착왜구) 비판적으로
다룬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에 대해
2013년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재한 것은 『위법』
하다 대법원 판결했다.
박근혜 정부의 방통위 제재+이를 적법하다 판단한 1·2심 판결을 대법원이 뒤집은 것이다.
제 40회 청룡영화제
11월21일 민영방송사 SBS에서
방송하는 날이기도 하다.
한국 영화의 진흥을 위하여
1963년 『조선일보』 주최로 시작되었다.
1973년 영화법 개정으로 인하여
스크린쿼터제가 도입되고,
한국영화의 질이 상당 수준 떨어졌다고
판단하여 한때 폐지되었었다.
그러나 이후 17년 뒤 1990년에
『스포츠조선』+ 『조선일보』후원으로 부활하였다.
지금까지 17개 부문의 시상 부문이
결정되 연속되고 있다.
방송 중계는 지상파 민영방송사
SBS 및 9개(법적 타기업)
지역 민방(사실 sbs 지방방송 송출 대행사)
네트워크에서 동시 송출로 생중계 한다.
현재 한국 방송/연애/문화계 영향력 가진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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