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박연수 생애첫소팅남, 토니정 누구길래?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박연수가 41년만에 첫 소개팅을 했어요.
상대는 토니정(정주천)
토니정 그는 누굴까요?
토니정(본명 정주천) 셰프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
토니정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프랑스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한 인재입니다. 그는 신라호텔 최연소 입사 기록을 가진 정통 이탈리아 요리사로,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le Cirque' 총부장, 덴만크 코펜하겐 ' NOMA' 등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진 실력파입니다.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 등장해 샘킴과 이탈리아 요리 대결을 펼치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토니정 셰프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박연수의 소개팅남으로 등장해 연하의 직진남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다사 메이트’ 중 첫 번째로 소개팅 나선 박연수
소개팅 전날 밤, 신동엽은 상대방에 대해 “부티 나는 박서준 느낌” 이라는 힌트를 줬습니다.
박연수는 아침 일찍부터 곱게 단장한 모습으로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상대방이 등장하기 전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모습을 드러낸 남자의 정체는 셰프 토니정(정주천)이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박연수는 상대방이 자신보다 어리다는 사실에 잠시 당황하는 모습이었어요.
자신의 소개와 함께 이혼 후 두 아이를 직접 양육하고 있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박연수
“아이가 있다고 처음부터 겁을 먹는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조건이나 상황보다는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것 같다”
“제가 소개팅했던 사람 중에 제일 예쁘신 것 같다”며 ‘돌직구 고백’을 했습니다.
소개팅 장소가 자신의 레스토랑이라는 사실을 밝힌 뒤 박연수만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해 보였습니다.
박연수도 토니정의 각종 요리를 ‘폭풍 흡입’
박영선과 박은혜, 김경란은 ‘우다사 하우스’에서 바비큐 파티를 준비 했고
“마음에 들면 상대방을 모셔오겠다”고 약속한 박연수를 기다렸습니다.
모두의 염원대로 박연수는 토니정을 집에 데려왔고, 토니정은 와인을 들고 나타나 내가 토니정이다 정주천으로 알려져있다고 본인 소개를 했어요.
박연수에 대해서는 괜찮으신 분인 것 같다 며 첫 느낌은 미인이시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칼질 잘하는 여자’
특히 정주천은 박연수에게 다다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고 “마음을 여세요”
“센스쟁이”라고 치켜세워줍니다.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치고 늦게 도착한 호란을 위해 두 사람은 함께 고기를 데우며
호란은 즉석 우쿨렐레 연주로 ‘샹송’을 불렀습니다.
“소개팅이 평생 처음인데, 이런 자리에서 자존감이 낮다는 걸 오늘 알았다”
“상대가 좋은지 아닌지 알아보기도 전에 벽을 치게 된다”라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지난 과거는 잊고 (새 사람과) 새로운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다”
아직은 마음을 열지 못한 박연수와, 첫 만남부터 호감을 표현한 토니정이 어떻게 관계를 키워나갈지 궁굼합니다.
박연수만큼 화제였던 박수연의 딸 송지아
생애 첫 소개팅을 잘 마무리했지만, 엄마라는 현실의 장벽에서 고민하는 박연수의 모습이 엄마로써 깊은 공감을 일으켰던 화입니다.
“예상과 정반대의 남자가 나타나니 처음부터 자격지심이 들었다”
‘이혼녀’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두 분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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