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맛집] 싸늘한 날씨에 자꾸 생각나는 용암리막국수의...
양주에 있는 용암리막국수는 양주 막국수 맛집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추워지는 가을에는 메밀온면이 매우 인기가 있는 메뉴라고 할 수 있다.
메밀 온면은 멸치, 다시마, 황태, 무 등을 넣어 끓인 쇠고기 육수를 베이스로 계란과 메밀면을 넣어 한그릇씩 끊여 낸다.
맛있게 끓인 메밀 온국수는 들깨와 직접 볶은 김으로 깊은 맛을 더욱 강조해 준다.
서늘한 가을부터 추운 겨울까지 뜨끈하게 속을 풀어줄 메밀온면이다.
그리고 10월 말부터 3월 초까지는 싱싱한 생굴을 넣어서 제공한다. 입안 가득 굴의 향긋함이 최고였다.
용암리막국수 메밀온면의 양은 상당히 많다. 이진우대표님의 인심이 워낙 후덕하셔 재료를 아끼지 않으신다. 양에 비하여 메밀온면의 가격은 9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양주 막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용암리막국수의 메밀온면 추워진 날씨에 강추하고 싶다.
하얀눈이 수북히 내리면 꼭 다시 메밀온국수를 꼭 먹으러 갈 것이다.
메밀온면만 먹으면 왠지 허전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돼지고기 수육 주문했다. 메밀온면의 양이 많아서 고기는 반만 주문~~^^
고기는 항상 옳다~ㅋㅎㅎ
용암리막국수의 효자 상품인 돼지고기수육~~~♡♡ 수육은 사랑이다^^ㅎ
돼지고기 수육은 생고기를 기본으로 소량씩 자주 삶아서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신다. 그래서인지 그 맛이 일품이다. 무엇보다 김치로 보이는 배추는 배추 피클이다. 그 맛이 수육과 너~~무 잘 어울린다.
반찬 하나하나에서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용암리막국수다. 이진우대표님 만의 철학으로 음식점을 경영하시는 모습에서 제공되고 있는 모든 메뉴가 다 맛있게 느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식사후 먹는 후식 음료인 식혜는 사랑하는 우리엄마가 늘 해주시던 그 맛이 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맛집으로 인정하고 아껴주고 싶은 곳 용암리막국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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