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이 유재석 효과를 톡톡히 봤다.
11월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신인 트로트가수들이 참석한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아침마당' 시청자들이 사랑한 신인 트로트가수 연하남쓰, 이용주, 요요미가 출연했다.
유산슬은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한 유재석의 예명이다.
유재석은 '합정역 5번 출구'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선배 트로트 가수 이호섭은 "유산슬은 정통 가요를 가지고 나왔다"며 칭찬했다.
시청자가 선택한 1위는 택배 기사 출신의 트로트 가수 이용주가 차지했다.
방송 직후 '아침마당'은 유재석 효과를 봤다. 실시간 검색어에는 유산슬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트로트 신예 요요미도 검색어에 올랐고, 연하남쓰, 이용주 등도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아침마당에 유재석이 나와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날 같이 방송한 신인 가수들은 운이 좋다
아침마당이 이렇게 관심 받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유재석이 나오는것만으로도 선행을 하고 있다 ㅎ
토요일 인천 차이나타운에 유산슬이 왔었는데 밤늦게까지 상담이 잡혀 가지 못해 아쉬웠다.
카메라 들고 이웃님들에게 바로 보여드릴수 있었는데..^^;
아침마당에 출연한 모든 트로트 가수분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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