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이 커플 뭔가요?

By buzz - 11월 16, 2019

드디어 기다리던 연애의 맛 시즌 3가 시작 됐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출연진들을 보면 뭔가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시즌 3는 정말 기대가 많이 안되더라구요.

출연진들이 흥미를 유발 할수 있는 사람이 눈에 안보여서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뚜껑을 열고 보니 역시 역대급으로 생각이 바꼈네요.


그중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커플은 바로 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커플입니다.

진짜 속도감이 장난 아니고

진짜 저런 연애가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몇시간만에 너무 빠르게

가까워 지는걸 보면서 생각 든게 있습니다.

이 커플은 둘다 연애가 고팠구나.

연애를 너무나도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이성을 만나게 되니

고삐 풀린 소 처럼 저돌적으로 변하게 되는구나.


3시간만에 말을 놓는건 기본이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냥 사귀고 있는 연인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자연스럽게 연인처럼 행동 하는게 저는 좋아 보였어요.

연애는 서로의 마음만 맞는다면 시간은 중요 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결혼도 마찬가지고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이사람이다라는 느낌.


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커플은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자신만의 연얘를 그려 왔고

연인이 생기면 어떻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 왔던거 같아요.

이번 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커플은 딱 퍼즐이 맞춰 지듯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물론 이렇게 급하게 빠지게 되면 금방 헤어질수도 있긴 하지만

좀 더 지켜 봐야겠죠.

현재로서는 제 생각에 더욱더 빠르게 서로에게 호감을 느낌 확률이 굉장히

큰거 같네요.


결혼은 너무 설레발이지만 충분히 공개연애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녀 사이가 만났다가 헤어질수도 있는건데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면 그동안 하고 싶었던것을 빠르게 하는것도 좋은거라 생각 들어요.

하나하나 모든 행동들과 만남이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을때

이필모 서수연 커플 처럼 빠르게 상대방을 알아 보고 이왕이면 결혼도 하면 좋겠네요 ㅎㅎ


한가지 확실한건 앞으로 이 커플 보는 재미로 시즌 3는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재밌을꺼 같은 느낌 입니다.

내 연애 보다 남 연애를 보는게 더 설레이잖아요.

죽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워 주는 커플이라

더 응원하게 되네요.

그리고 은근히 둘이 잘 어울려서 더 그런거 같아요.

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커플이 시즌3에서는 메인이 될꺼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다 떠나서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악플이 굉장히 많이 달릴꺼 같은데

보란듯이 진심이라는걸 보여 주세요 ㅎㅎ

다음주에는 손도 잡고 그럴꺼 같은 엄청난 속도네요 ㅎㅎ


기대 됩니다 ㅎㅎ

이번 시즌은 연애의 맛 박진우 김정원 커플입니다!

  • Share:

You Might Also Like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