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금융위원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넘 씨원한 뉴스~입니다.
이제 그 악취가 진동하는 '유재수 판도라 상자'가 열립니다.
'조국게이트'가 결국 '유재수 하수구'를 여는
열쇠가 된 셈입니다.
오늘 검찰은 검사와 수사관이 금융위를 들이닥쳐
유재수가 근무하던 때 PC 하드디스크등을 압수했습니다.
유럽으로 튄 유시민이 있었더라면
"왜 증거보전하게 PC들고 나오지?'했을 텐데 말이죠.
조국같이 서울대에서 'PC 좀도둑질'까지 하는데-
그런데 이 유재수라는 사람 정말 '간큰 ' 간덩이 부은 ' 도둑입니다.
뭘 크게 믿는 게 있는지 완전 '비리의 온상'이었습니다.
금융위국장으로 있으면 업자들한테 고급차량을 얻어타지 않나.
아이들 그 비싼 유학비를 대납하게 하지를 않나,
아이들 보러 갈 때 비싼 호화비행기 표를 얻어내지를 않나,
칼만 안든 도둑이고 '썩은 내 진동'히는 비리 공무원입니다.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
유재수에 대한 감찰이 시작되자 사표를 내고 종적을 감췄어요.
외국으로 튀었던 거죠.
그런데 그 당시 '민정수석'인 조국이 '유재수 감찰 하지마!'라고
명령했습니다.
이것은 김태우 전 수사관과 민정수석실 A씨등
확인한 '팩트'입니다.
'조국정도 민정수석 선 아니면 감찰 무마 힘들다!'라고 해야겠지요?
이 유재수는 슬그머니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놀라지 마세요.
민주당 상임위 전문위원으로 일하다가
부산시 부시장이 됐습니다.
세상에 정말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의
'비리공무원' 승승장구입니다.
과연 이 파렴치한, 썩은 내가 진동하는 유재수를
누가 뒤를 봐줬을까?
일단 '팩트체크'가 된 민정수석 조국이죠.
그리고 '삼철'이로 불리는 아무개씨가 강력하게 '뒷배'노릇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황당한 일이 이 나라에서 일어났을까?
검찰이 압수수색(아마도 조국 집이 아닌 금융위이므로)을 해서
상당한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제 유재수의 판도라상자가 열리면,
저들이 얼마나 더럽고 치사하고 '범죄자의 소굴'에서
부정과 부패를 저질렀는지
만천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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