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민과의 대화'라~
오늘 문재인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저녁 8시, 사실 보자니 괴롭지만 진짜 마지막으로
'뭐라고 하는지"들어볼 생각힙니다.
그 이유는 문재인이라는 정치인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접었으나
'대통령'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일 제가 되뇌는 말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기회다!'
정말 그런 마음으로 지켜볼 것입니다.
하지만 답은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ㅜㅜ
조국게이트를 비롯해서 문재인정권의 고집과 오만과 무능은
'불치병'같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지막 기회'란 뜻은
문재인대통령이 처절한 반성문을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180도 돌리고 '안보'와 '경제'!
본인이 죽써놓고 초토화시킨 이 두 문제에 대해서
마지막 남았는지 모르겠으나 '애국심'하나로
'불끄기'를 하는 것입니다.
불지른 사람이 소방수가 되는 용단을 내려주길 바랍니다.
그러나 정말 헛된 바람이 되겠지요?
이미 2년반을 겪었는데 또 부질없는 희망을 갖는 것일 겁니다.
지난번 KBS 송모기자와 '대담'을 해서
완전히 영혼까지 털려 '근자감'도 없을 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각본없다? 경청하겠다?
'300명 선정'자체가 각본입니다.
그리고 'MBC'라는 매체가 어떤 의도가 딱 한눈에 보입니다.
300명과 중구난방 질문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내 이러줄 알았다'하면서 마무리되겠지요.
과연 '국민과의 대화'일까?
에너비충전하는 '친문' 그리고 친물들이 스스로를 화끈하는 지칭하는
'대깨문하고의 대화'가 될 가능성도 있지요.
오죽하면 탁현민이 '나라면 국민과의 대화 하지않는다'라고 했겠습니까?
300명을 어떤 기준으로 뽑는가?
이런 근본적 질문에 답할 수없다고 했죠.
그래도 '홍보기술자'로서 양심발언입니다.(선언까지는 아니고요 ㅎㅎ)
저 오늘 저녁, 어쨋든 '애정'없으나 '책임감' 하나로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자동으로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는 '한국'이 없고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고
'더불어 민주당'에는 '민주'가 없다고요.
음~~~국민과의 대화에는?
아무래도 '국민'이 없을 것 같습니다.
1, 여러분께 의견 구할 것이 있어요.
안빵TV라이브체제로 돌리려고요. ㅎㅎ 기기셋팅이 어느 정도 돼서요.
시간은
제 1안) 월~목 오전 11시에서 40~50분.
제 2안) 월~목 오후 10시부터 40분~50분,
여러분 활발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2, '전여옥북클럽(가칭)이 마감됐습니다. 조기마감이네요.
사실 북클럽 인원 걱정했는데 너무 고맙습니다!
첫 모임이 12월 14일 1330에 시작됩니다.
장소는 강남입니다.
그리고 북클럽 정회원 신청하신 원OO님,
신청하시고 메일을 안주셨어요.
mymyday@naver.com으로 성함과 연락처(연락가능한 전화번호)를
꼭 남겨주시면 자세한 안내 드립니다.
3, 지난 15일 '여옥대첩 카페' 오픈했어요,
지금 아주 재밌게 핫하게 돌아가고 있답니다~
벌써 새싹2단계~카페지기 벼리님 기뻐하십니다 ㅎㅎ
여러분, 토론하고 글을 올리시고
친구들과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 '보수 테마파크'입니다.
네이버카페로 들어가셔서 '여옥대첩'치시면 됩니다.
우리 신나는 놀이터가 생겼어요. https://cafe.naver.com/bluercy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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