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내가만일 가사/노래듣기

By buzz - 11월 17, 2019

6세 한글 익히기 위해서

선택한 무료학습지 윙크 체험 중!

요즘 하원하고 집에 오면서 쭈니 아들이 찾는 것, 바로 윙크

며칠 전 윙크체험을 위해 무료체험을 신청해 집으로 왔는데,

이렇게 좋아해 주는 모습에 솔직히 조금 놀랐는데요 :)

아이의 교육을 위해 요즘 많은 생각을 해보고 고려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선생님이 오시거나 아이가 방문하는 학습지 같은 경우는

마음이 딱 와닿지 않더라고요-

이미 태권도를 한 곳 다니고 있고

하원 시간이 더 늦어지는 건 싫기도 하고

6세 한글 정도는 제가 충분히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

옆에 데리고 가르쳐보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학습지나 교구들을 준비하기에는

4개월 쌍둥이들을 육아하는 엄마이다 보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고민만 계속했었는데

윙크체험이 생각나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완전 대대대대만족 :)

그래서 빨리 막 소문내며 이야기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쭈니가 유치원에 있을 배송 온 윙크 !

제가 먼저 언박싱 하여 살펴봤는데요- ㅎㅎ

만족 포인트 1

윙크체험을 하면서 만족스러운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제일 만족스러운 부분은 한글, 영어, 수학 이 3과목을

윙크 하나로 홈스쿨링 해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만족 포인트 2

오늘의 공부로 학습의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이도 엄마도 정해진 분량을 규칙적으로 학습하는 습관을

처음부터 형성해갈 수 있고 말이죠-

사실 아이랑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다 보면

제일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분량인데요

엄마가 생각하는 양과 아이가 학습하길 원하는 양이 다르고

이를 조절하기가 참 쉽지 않았었거든요 ^^;

오늘의 공부 내용이 정해져 있으니 뭔가 편하고

한글 영어 수학 3과목을 비슷한 양으로 비례하여 학습할 수 있으니

어느 한 과목에만 치우치지 않고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어 참 좋은 듯해요

만족 포인트 3

오늘의 학습을 끝 맞춰야지만 다른 교육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

요런 학습용 기기에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담겨 있어

아이들의 건전한 시청과 다양한 학습을 위해 좋다고는 하지만,

실제 내가 6세 한글 교육을 위해 시작했는데

아이는 참여하지 않고 부가적인 텐츠들을 우선 보려는 경향이 종종 있더라구요

예정돼 있는 오늘의 분량을 학습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으니, 아이 스스로 조절을 배울 수 있어 요런 점두 좋았어요!

학습지 또한 한글, 수학, 영어 1회 체험분이 왔는데

양이 제법 많고,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는데요

영어 학습지의 경우 동화책, 워크북, 교구가 함께 왔는데

실제 동화책이 와서 참 좋았어요-

무료체험 신청해보면 굉장히 얇은 종이로 와서

쉽게 구겨지는 경우도 많았는데, 진짜 책으로 와줘서

나중에도 계속 읽어줄 수 있겠더라고요!!

만족 포인트 4

아이의 흥미와 학습 동기 부여가 충분한 구성과 커리큘럼으로

윙크 기기에서 한 번 배우고

학습지로 한번 더 확실하게 익히며

엄마표한글로 아이와 함께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듯해요-

윙크로 먼저 오늘의 공부를 시작

아이들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소재로

오늘 학습하게 될 한글로 창작 동화책을 애니메이션화되어

그림을 듣고 보면서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쭈니 아들이 완전 초 집중해서 보는데, 깜짝 놀랐어요-

배운 것을 이제 학습지로 펜을 들고

눈으로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

보는 것만 좋아하고 문제를 푸는 건 안 좋아하면 어떡하지?라는

엄마의 염려가 무색할 정도로

집중해서 시작해주고 혼자서 열심히 푸는 모습을 보고

기특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아무래도 실제로 윙크 기기에서는

어떻게 동화를 보고 책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같은 화면에 잡히도록 촬영해보았으니 참고해보세요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6세 한글 외에도 수학과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데

윙크 체험 신청할 때 각 과목별로 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신청할 수 있어요 !

요즘 수가 같다, 적다, 크다를 알려주는 중인데,

수의 흐름은 알지만 적고 큰 것은 혼란스러워해서

이해시켜주기가 힘들었는데, 윙크로 문제 푸는 걸 보니

잘 해내고 있어서 엄마의 부족한 설명을 윙크가 대신해 줄 수 있겠다 싶어 기대해보게 되네요-

지금이 참 어려운 것 같은 게,

이제 공부라는 걸 점점 알아가고 있고

재미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분명해지고

자기 피셜이 점점 커져가기에 6세 한글 교육은

꼭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줄 수 있는 학습이 중요해지더라고요 !!

학습의 흥미를 잃게 된다면? 앞으로가 너무 힘겨워질지도 모르니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윙크하는 걸 재미있어하고

제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는다는 점에서 체험에 만족 중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인, 나이

곧 겨울방학을 앞두고 7세가 되어

급 6세 한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신 분들이시라면,

윙크체험 무료이니까 부담 없이 신청해보셔도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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