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열애 인정 결혼 은 시기상조

By buzz - 11월 18, 2019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5월부동산 대구상가킹 입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일반인에게느 연예인과 연인사이인 일반인은 늘 부러움의 대상인 듯 합니다. 그런데 그 일반인의 부모님이 연예인이라면 더욱 그러하겠죠?! ㅎ 이번에는 실제로 최근에 이렇게 연인 사이라고 밝힌 분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 밥상 차리는 남자 ' 에서 모녀 역할로 출연하였고 이어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인 ' 밥은 먹고 다니냐 ' 에서도 함께 출연하여 실제 모녀같은 케미를 보여 주었던 ' 김수미 ' 와 ' 서효림 ' 입니다.

바로 지난 10월 23일 포털사이트 실검에서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는데, 배우 서효림 과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가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이어 오는 2020년 1월 결혼을 한다는 소식까지 들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어진 보도에서는 연인관계 인 것은 맞지만 결혼을 한다는 사실은 전혀 아니라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연인사이라고 인정한 ' 서효림 ' 은 1985년 1월 6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35세 라고 합니다. 170cm 의 키에 혈액형은 A형 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인하공업전문대학 비서학과 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7년 KBS 드라마 ' 꽃피는 봄이 오면 ' 으로 데뷔한 이후 서효림 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 밥상 차리는 남자 ' 에서 하연주 란느 역으로 활약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드라마 ' 성균관스캔들 ' , ' 여인의 향기 ' , ' 나도 꽃 ' ,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 , ' 주군의 태양 ' , ' 끝없는 사랑 ' , ' 미녀 공심이 ' , ' 김비서가 왜 그럴까 ' , ' 비켜라 운명아 ' 등에 출연하였으며 ' 팔로우미7 ' , ' 뷰티스 코드 ' 등에 출연하여 뷰티 스타로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서효림 은 과거 한 인터부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필라테스 를 하여 기초 대사랑이 높아지고 체질이 달라졌다며 지금도 스케줄 이 없으면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필라테스 를 한다며, 늘씬한 서효림 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서효림 의 연인으로 알려진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올해 44세로 서효림 과는 실제로 9살 나이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정명호 씨는 듬직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고등학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후 한때 영화 제작에 나서기도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정명호 씨의 직업은 식품기업 ' 나팔꼭 F&B 대표이사 ' 로 재직 중으로 나팔꽃 F&B 는 어머니 김수미 의 1인 기혹사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어머니 김수미 를 대표 모델로 다양한 안심 먹거리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홈쇼핑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 엄마생각 ' , ' 그때 그맛 ' 등의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최근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계약 제배해 김치를 생산하고 홈쇼핑 등의 홍보를 통한 김치사업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서효림 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요즘 진지한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의 외모는 어머니 김수미 보다는 아버지 정창규 씨를 더 많이 닮아서 남자다운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에 다부진 체격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예전 김수미 는 KBS2 ' 스타 인생극장 ' 에서 아들 정명호 씨와 겪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으며 2012년 5월 방송된 KBS ' 좋은 아침 ' 에서는 아들 정명호 씨를 공개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난 10월 23일 서효림 의 소속사 마지끄 측은 " 서효림 이 김수미 씨 아들 정명호 씨와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 라고 열애를 인정하였으며 두 사람의 열애 보도가 나온 뒤 또 다른 매체에서는 " 내년 1월 서효림 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 두 사람이 결혼한다 " 라고 보도되었지만 소속사 측은 "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 " 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입니다. 서효림 정명호 씨 두분의 예쁜 사랑 축하드리며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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