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꺌랑 #기절로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기절할만큼 편한 로퍼라고 회사 선임님이 소개해주셔서 지난 9월 채널 part 선임님 책임님과 함께 단체 구매를했다. 그리고 며칠전 개시를 했다네. 9월에 주문했는데 10월 중순에 배송온거 실화냐,,, 신발을 뭐 이렇게나 기다려서 받았나 싶기도 했지만 자체제작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고 하니까 인정 어 인정!!!
진짜 편한가 안편한가 평가 겸 신발 길들이기 위해 며칠전 쇼핑하러가면서 개시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꺌량 매니아들이 뭐 그래 커플신발로도 많이신고 가족신발 (부부,아이까지)로 많이 신는 신발이라고 하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완전 편하긴 했다. 몇시간을 돌아다녔는데 편하면 말다했네. 아참, 사실 발에 땀이 좀 차긴했지만 가을, 겨울 할 것없이 (여름빼고) 사계절내내 신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요 꺌랑 (?) 깔량 (?) 깔량 (?) 무튼, 기절로퍼 요놈은 스웨이드시리즈보다 좀더 견고한 타입인데 비가오든 눈이오든 상관없이 막신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밝은 톤에 이물질 묻어도 물티슈로 쓱 하면 잘지워진다고해서 스웨이드 단점도 보완됐달까. 청바지나 슬랙스에 입을려구 밝은 노랭이톤을 초이스했는데 아주 잘 선택한것같다. 증맬루 맴에들어요!!!!
꺌랑 기절로퍼 언박싱ㅋㅋㅋㅋㅋㅋㅎ
노랑이의 이름은 머스타드였군! 무튼, 정사이즈를 사야한다고해서 나는 240으로 샀는데 살짝 큰것같기도한데, 스타킹이나 양말신으면 괜찮을 듯했다. 페이크삭스만 신어도 딱 맞을 듯 ㅋㅋㅋㅋㅎ
지금 생각은안나는데 기절로퍼 요놈을 아마 6-7만원대로 구매 (?)했던 것 같다. 단화치고 저렴한 가격은 아니였던것 같았는데 이렇게 패키징이 잘 되어오니 왠지 아깝지 않은 그런 기분이들었다 ㅋㅋㅋㅋㅋㅋ 신발 보관하기에도 좋쿠~
머스타드 색감 쨍하쥬?
바로 신어버리기
밑창이 이런식으로 되어있어 착화감이 더 좋았던 듯!
앞으로 잘 지내보자 기절로퍼야~ 새신을신고 뛰어보자 폴짝 !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