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휴대용안마기 클린비 사용 후기

By buzz - 11월 15, 2019

일라이 휴대용안마기를 지금 사용한 지 2주 정도 되었는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깐 정말 좋은 거 같아요.

특히 전기 코드선을 꽂고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서 휴대하기가 굿~

차 안에서 신랑 운전하고 뒷좌석에서 아이들이랑 편하게 앉아서 목 안마를 하면서 가면 꿀잠이 솔솔 온답니다.

신랑님이 매번 기사님 해줘서 고마울 따름이죠.

클린비 제품을 충전을 하고 나면 이렇게 완충 표시 녹색불이 나오는데 그러면 충전이 끝났으면 전기 usb 코드를 빼면 된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목, 어깨 안마기는 이 코드선 때문에 콘센트 옆에서 이용을 해야 했거든요.

그리고 꼭 누워서 사용을 해야 했는데 일라이 휴대용안마기는 서서도, 앉아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거 같아요.

다만, 조금 강하게 안마를 하기 위해서는 어딘가에 기대고 사용한다는 점이 살짝 아쉬워요.

저는 스포츠 마사지, 도스 치료 등등 조금 강하게 몸을 눌러주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서서 일라이 목 안마기를 사용하면 많이 약하더라고요.

완충된 제품은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되니

사물실에는 물론, 여행 다닐 때에도 애정 하며 같이 다닌답니다.

목 안마도 해주지만 목 쿠션으로 사용해도 편하거든요.

이렇게 목에 걸치고 다니면 목 쿠션이 따로 없어요.

차 안에서 목을 편하게 받혀주고 있으니 목이 더 가볍거든요.

안마기가 일단 무겁지 않아서 이렇게 목에 하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아요.

천 재질이 좋아서 정말 부드러운 감촉이 기분 좋다는~ 강아지 느낌 나는 ㅎㅎ

알레르기나 트러블도 없고 목에 닿는 느낌이 부들부들~

롤러 부분도 천이 부드럽게 되어 있어서 안마해주면서 피부의 까끌까끌 거림이 없답니다.

목 형태만 유지한다면 일라이 휴대용안마기를 다양하게 활용을 못할 텐데 이렇게 촥~ 옆으로 펴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리, 팔, 어깨 등등 여러 부위를 할 수 있답니다.

사용하다 보면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는데 목도 그냥 목덜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깨 연결 부위도 할 수 있고

안마기를 좀 쫙~ 펴서 등 부분도 할 수 있긴 해요. 하지만, 이건 살짝의 누르는 힘이 필요한대

그렇게 되면 일라이 휴대용안마기 롤러가 힘차게 돌아가진 못하더라고요. 등은 아무래도 기존에 사용하던 안마기를 사용해야겠네요.

목도 살짝살짝 높이와 방향을 바꿔주면 목의 다양한 부위를 풀어줄 수 있어요.

겨드랑이 밑 이런 곳도 노폐물이 많이 쌓이는 곳인데 손이 쉽게 가진 않지만 안마기를 이용해서 풀어주면 진짜 시원하답니다.

전원버튼 2초 이상 눌러서 작동하게 하고

다시 끌 때에도 전원버튼 2초 이상 누르면 된답니다.

M 버튼은 주무름, 진동, 주무름+진동 이렇게 3가지로 동작하게 되는데

조금 더 시원한 것은 주무름과 진동이 동시에 되는 것이 확실히 더 시원해요.

윙윙윙~~소리내면서 돌아가고

진동과 롤러를 같이하다가 소리가 귀에 거슬리면 롤러만 돌아가게 해주면 된답니다.

신랑 같은 경우는 베개를 머리에 하고 목베개를 해줘야 높이가 딱 맞더라고요.

뭉친 목 풀어주는 것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깐 몇 번 사용하다 보면 본인에게 딱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안마 강도 버튼도 누를 때마다 기능이 달라져요.

진동모드에서 강도 선택 버튼을 누르면 두드리는 것으로 바뀌게 되고

한번 더 누르면 진동이 다시 동작이 된답니다.

주무름과 진동 모드에선는 강조조절이 2단계로 조절이 되니 강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무름 진동 동시 동작에서 2단계 강도를 선택하면 되요.

주무름 중에는 강도 조절이 따로 없으니깐 참고하셔야 할 부분이네요.

소모품이 따로 없이 때문에 한번 구매하고 나면 추가적으로 돈 들어갈 것이 없어요.

5만원대 안마기로 가격대비 좋은 제품.

클린비 커버가 더러워진다면 커버를 벗겨서 세탁을 하면 돼요.

버튼 부분은 이렇게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다시 붙일 때에 위치를 잘 맞춰서 부착을 하면 돼요.

커버를 따로 교체를 하거나 세탁을 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사용감 좋습니다.

컴퓨터 많이 하고 핸드폰 많이 하게 되니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하고 거북목으로 목이 항상 무겁게 느껴지는데

매일 사용을 하니 목이 살짝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손의 야무진 안마까지는 아니지만, 누구한테 해달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되고, 스스로 편하게 안마를 할 수 있으니 일라이 휴대용안마기 매일 사용하게 되네요.

장거리 비행을 하게 된다면 무조건 들고 가야 하는 여행 필수품이에요. 클린비가 목의 피로를 풀어줘서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좀 가볍게 해주고

충전이 usb 타입으로 되니 충전까지도 할 수 있으니깐 여행 갈 때에 무조건 챙겨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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