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F&B 대표 서효림 임신 12월 결혼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F&B 대표 서효림 임신 12월 결혼
올해는 배우 서효림의 기사가 자주 나오는것 같은데요~
서효림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하는 소식부터 이제는 결혼 소식까지
1년 내내 열애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네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는 올해 나이 44세로 장가를 아직 못가고 있다가
9살 연하의 서효림과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정명호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인재로 연예인은 아니지만
영화 제작에 대한 꿈으로 뛰어들었다가 현재는 엄마인 김수미의 1인 기획사와
식품 사업을 하고 있는 나팔꽃F&B의 대표로 엄마와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나팔꽃F&B는 음식을 잘하기로 소문난 김수미를 모델로 다양한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네요~
예비 신부가 될 서효림은 2007년에 드라마로 데뷔하면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이쁜 외모와 몸매, 개성있는 연기로 많은 활동을 했는데요~
김수미와 서효림은 2년전에 한 드라마에서 모녀 역할로 나오면서
급속도로 친분을 쌓으면서 결국에는 고부 관계까지 이어지게 됐네요~
정명호와 서효림의 연애는 그리 길지 않았던것 같은데
오늘 예비 신부의 임신 발표로 두 사람의 결혼식이 생각보다 빠르게
12월로 앞당겨진것 같은 느낌이 강한데요~
어차피 결혼을 전제로 만났고 요즘은 혼전임신이 흠이 아니라
오히려 혼수 선물이 된 시대이고 예비 신랑이 나이도 있어서
빠른 결혼도 나쁘지는 않은것 같네요~
임신 초기인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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