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특강 ft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님

By buzz - 11월 14, 2019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성리츠에 갓 입사한 김종연 ipp2기 입니다.

11월 4일에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님께서 특강차 모교인 동의대학교 상경대 재무부동산 학과에 방문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졸업하여 입사한 선배로서, 경성리츠의 직원으로서 여러 가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게 귀감이 된 멋진 강의에 대해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세미나는 이 날 오후 7시에 시작하였으며 ipp 담당 교수님이신 김태희 교수님, 취업을 앞둔 후배님들, 평생교육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하시고 계신 선배님들 또한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전체 특강 순서는 간단한 대표님의

약력 소개와 인사말을 하신 후

경성리츠가 걸어온 길,

대표 채창일이 주안점으로 삼고 있는 점.

그리고 앞으로 경성리츠 스마트w가 가야 할 길 등을 말씀하셨습니다.

강의의 서두 부분에서 문득 대표님은 이와 같은 말로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사실 죽음은 굉장히 우리에게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점을 잊곤 하여 시간이 무한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젊은 청년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죽음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말한 '죽음은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명사를 대표님 강의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유한하게 주어진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지만요.

그래서 현재의 일에 집중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신체 - 정신 - 마음 이 세 가지 부분을 위해 노력하여 의미 있는 가치를 위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타인을 위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때 인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

집을 지어서 파는 기업에서 공동체와 함께 사는 집과 지속적으로 함께 가는 기업으로

그리고 경성리츠 스마트w의 모든 입주민들과 이를 같이 공유하고 '집을 지어 파는 것' 에서 끝나는 게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의 주민들과 입주민들, 직원들이 공유하며 사회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 경성리츠가 있기를 희망하셨습니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


세 명의 딸을 둔 딸부자 대표님. 가정에서, 사내에서,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더 멋진 아버지가 되실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대표님의 세 따님의 사진을 앞에 띄우시자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띄워지셨습니다.

신체, 정신, 마음 중 공동체와 나눔의 의미 이외에도 이를 위해 소소한 행복, 가족에 대한 애정 등을 짚었습니다.

개인의 역량 발전이 회사와 지역사회를 위한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명 한 명 모두 이어져있는 존재이고 따라서 이를 경시해선 안됩니다.

사회가 발전하고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사회이기도 하지만, 나와 주변의 이들과의 관계는 사람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것.

그리고 우리는 그 일을 돕는 사업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공유가치창출에 꾸준히 앞장서는 경성리츠는 서울 미아동 1,2차 사회주택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경성리츠가 현재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사업 연계로 주거취약계층을 도우며, 피트니스와 건강 프로젝트 등으로 건강 기부, 행복한 동행 식당을 운영하여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에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합니다.

또, 임직원 봉사 ( 네팔 학교 방문, 봉사/ 전 직원 매월 기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회)

장학금 기부, 지역 사회적 기업 거래로 행복한 동행 식당 운영 (식사 봉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 건강 기부, 소외계층 재래시장 상품권 전달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며 공유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짚었습니다.

경성리츠 스마트w의 모든 입주민들과 일반인 참가자분들이 함께하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 - 365건강 프로젝트

세미나가 끝난 후 학생들에게 지난달 경성리츠 독서토론 책이었던 '회복탄력성'을 나눠주시는 모습입니다.

경성 리츠에 대한 관심은 세미나가 끝나갈 무렵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오늘 포스트는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님이 ipp(일 학습 병행제) 협력관계를 이어가는 동의대학교 재무부동산학과에서 하신 특강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실천을 강조하는 대표님의 신체-정신-마음 단련을 추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경성리츠에서 대표님이 제시한 이 슬로건처럼 직원 한 명 한 명이 이를 사내에서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을 항상 보며 우리 회사에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학생들에게 열정과 꿈, 현재에 집중하는 것을 당부하시는 대표님

12월 2일 대표님의 특강 2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세미나 시에는 리츠의 실무적이고 유익한 부동산 투자 및 공유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강의하신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다음 세미나 포스트를 꼭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 ipp2기 김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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