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장(Mina Chang)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 사임 학력위조로...
미나 장(Mina Chang)
트럼프가 지명한 한인 2세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 한인 2세 미나 장이 결국 사임을 했다 그녀는 사임서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표현했지만 수순에 불과했다 학력이 부풀려진 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결론적으로 공식 사이트에 기록되는 학력과 경력들이 작은 차이로 보이지만 큰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행정부를 대신할 인재들이 누구보다 깨끗한 윤리관을 가져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학력으로 붉어진 타임지 표지모델도 공식적으로 발매가 되지 않았음이 확인되면서 미나 장의 과거 경력 모두가 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5일 만에 사임을 하게 되었다.
84년 텍사스 출생
아버지 음악가, 어머니 모델
음반 취입 선교사 전향
가수 출신 타임지 표지인물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
모두 거짓으로 판명
미나 장 학력위조
7주간의 하버드 경영 대학원
단기 교육과정을 수료
정부 사이트 공식 기록
하버드 경영대학원, 미국 육군대학원 졸업
국제구호단체 최고경영자
미나 장 인스타그램
황금인맥 나열
미나 장은 국가 학력 인증 없는
기독교 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밝혀져
미나 장
국제구호단체 활동 확인할 방법이 없다
미나 장 가짜 경력으로
폼페이오 장관의 육군사관학교 동문
브라이언 불라타오 등 핵심 인물과
군 관계자들과 인맥을 쌓았다
2018년 트럼프 정부로부터
미국 국제 개발부서 고위직에 발탁
400억 달러 예산을 관리하게 되였고
2019년 미 국무부에서 분쟁 안정국
부차관보 자리에 오른다
미나 장 사직서
이 시기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도덕적, 윤리적 선택은 사임뿐
나에게 인격 살인이 감행되는데도
국무부 상관들은 날 보호하거나
진실을 밝혀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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