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치테마주로 분류되는 SM그룹 남선알미늄

By buzz - 11월 18, 2019

SM그룹은 광주에 연고를 삼라건설을 모태로 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는 무관하다.

2008년 이후에도 인수합병을 통해 지속 성장했다.

부실기업 회생에 일가견이 있다.

IMF 외환 위기 이후 매물로 나온 대한해운, 대한상선, 우방산업, 삼환기업, 경남기업, 경남모직, 남선알미늄, 벡셀 을 인수다.

창업주는 우오현 현 회장으로 우오현 회장이 지분 60%를 들고 있다.

최근 우오현 회장이 육군 소장 군복을 입고 보병사단 장병을 사열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과 이낙연 국무총리의 동생이 SM그룹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남선알미늄이 이낙연 테마주라고 하면서 이 총리의 지지율 상승과 함께 최근 급등했다. (52주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단순히 대선주자의 가족이 임원으로 재직한다 하여 정치 테마주로 묶어 들썩인다는 것은 한국증시가 아직도 멀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나는 먼저 실현하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몰려 테마주들이 형성된다.

남선알미늄은 최근 사업영역의 확대 를 위해 부동산개발업, 주택건설사업에 뛰어 들었는데 최근 분양시장의 호조로 실적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예산된다.

삼라마이다스그룹 계열사인 티케이케미칼도 시행과 시공을 겸하여 자체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는 SM그룹 계열사인 경남기업의 '경남 아너스빌' 또는 우방아이유쉘 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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