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urs Shop (토트넘샵) 직구한 이야기
요새 계속 씨잘데기 없는 자아성찰 얘기 같은 것만 하고 있는데, 최근 경제격차쇼크로 인한 멘탈 불안정 및 갑자기 할일 몰림(페이 받는 일 말고..;;)으로 인해 분주한 가운데 예전에 스퍼스샵(토트넘 굿즈샵)에서 직구한 얘기나 한번 해볼까 한다.
스퍼스샵(토트넘 굿즈샵) 링크
들어가자마자 팝업 뜨는 것과 같이
우리나라까지 배송해준다ㅋㅋ
15만원 이상 사면 무료배송(!)
그리고 뭐 막 비싼 상품은 없어서 관세 낼만큼 장바구니에 넣을 일도 없을듯(?!)
굿즈가 무슨 백화점 마냥 다양하다ㅋㅋㅋㅋㅋㅋㅋ
빵미는 작년 계절한정 상품 사려고 기웃기웃거리다 파격세일하길래 그때 지른 것..
굿즈가 허접하느냐 하면, 다 품질이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도 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파격세일할 때 지르면 저렴한 가격에 예쁜 옷들 장만할 수 있다ㅎㅎㅎㅎ아......왜죠..........왜 운동구단 굿즈가 하이퀄이죠........ㅋㅋㅋㅋㅋㅋㅋ
요새 구매한 거 인증샷 안 올리면 안 된다기에.........꽤나 옛날에 샀기에 사진첩 뒤젂이기도 귀찮(;)아서 오더 메일에 있는 거 캡쳐..오더 메일 곳곳에 개인정보가 낑겨 있는지라 메일 하단의 가격 부분만 캡쳐해왔다......으으;;ㅋㅋ
빵미는 쬐꼼 샀으므로 19.99 파운드라는 거금의 배송료를 냈다. 당시에는 원화로 결제되는 옵션 같은 거 없었다. 그리고 배송은 영국이 아니고 덴마크인가?? 뭐 다른 나라에서 온다. 거기에 창고가 있는듯.
요즘 팔고 있는 거 몇 가지 가져와보면~~
토트넘에서 매해 크리스마스 니트를 발매하는데 올해는 이건가보다?! 심플하고 이뿌다.
귀여운 루돌프 니트. 이거 매해 디쟌 달라지는데 진짜 방방하니 귀엽고 가볍다. 루돌프 니트는 인기 많아서 세일 기다리다간 사이즈 다 빠진다. 아래 사진처럼 선수들이 입고 홍보(?). 강추템. 작년은 루돌프 코가 봉봉이(털방울)로 되어 있어서 더 귀여웠는데 올해는 아닌가 보군요(!)
양말도 귀엽다..ㅎ
근데 되게 얇다.
크리스마스 카드인데 10개 들이에 9700원. 우왕~굳
간식류도 라인업 풍부한데,
강추템은..
호평받고 있는 스퍼스 잉글리시브렉퍼스트 티. 인터넷에서 추천들하길래 사보았따.
겁나 맛좋다. 진짜..이건 예상을 뛰어넘는 맛좋음. 왜죠?! 왜 맛있죠?! 홍차 좋아해서 웬만한 브랜드 시도해봤는데 이거 손꼽을 정도로 맛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퍼스 마크 들어간 동전초콜릿과 2020 다이어리. 와..다이어리 이쁘다.
그 다음은 카페트ㅋㅋ
컵도 머그도 있고 초다양. 이건 글라스 종류. 저 맥주잔에 맥주 담아 마시면서 축구보면 꿀맛일 듯!
비니와 목도리. 심플하니 봉봉이도 달려서 세트로 하고 다니면 예쁠듯.
흔한 디쟌 같으면서도 이번에 몽클레어 키즈에서도 비슷한 세트 나왔는데 나같으면 가격도 쉬이 접근가능한 가격이니 토트넘꺼 살 거 같다ㅋㅋ
여자 잠옷, 가운, 슬리퍼ㅋㅋ은근 다 귀엽다ㅋㅋ
남자 빤쓰랑 양말 세트도 이뿌다. 선물용으로 (토트넘 공식굿즈기도 하니)(가격은 저렴하지만)(생색내기도) 좋은 듯ㅋㅋ
여기까지 대충 아이템 살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컬러가 잘뽑혀서 수많은 아이템에 적용해도 세련됨이 느껴지는 듯하다. 진짜 아이템군 다양해서 뭐 한번 보면 겉잡을 수 없이 시간감ㅋㅋ
아, 트레이닝복 관련 아이템은 훨 종류 많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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