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불 영화 이웃사람을 소개하려합니다.
강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김휘 감독의 데뷔작이라
연출력은 혹평이 많았지만, 배우의 연기력은 호평을 받았다고 해요.
그리고 범인을 얘기해줘 재미가 떨어질 수 있지만,
주변 반응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한국 청불 영화 이웃사람에서는 저녁 준비를 하던 경희가
딸 여선이 비에 젖은 채 들어온 걸 보고는
두려워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사실, 여선은 일주일 전에 죽었고,
그날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집에 돌아왔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여선이 휘말린 살인 사건은 10일 간격으로 일어났는데,
그 뉴스를 보던 한 가방 가게 주인은
시체를 담아 버린 여행 가방이 어딘가 낯익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후 시간이 10일 전으로 돌아가 어떤 남성이 찾아와
붉은 여행 가방을 구입하는데,
다름 아닌 지금 벌어지는 사건의 범인이었죠.
이때 범인은 수표에 안상윤이라고 이름을 적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간 피자 가게에서 본 배달원이 같은 이름이라
가게 주인은 의심하며 은행을 찾아가지만,
예상과 다르게 수표는 아무 문제가 없어 일단 안심하죠.
그사이 배달원 상윤은 범인의 집으로 배달을 갔다가
상대가 10일에 한 번 피자를 주문해
가게 주인처럼 최근에 일어난 사건을 떠올려요.
이건 누구라도 의심할 법하더라고요.
그렇게 자신에게 시선이 몰려 도망치려한 범인은
실수로 여행 가방에 휴대폰이 들어간 걸 알아차리고는 꺼내려 했지만,
비밀번호를 알지 못해 가게 주인을 찾아가 알아 오지만,
그것도 맞지 않아 가게 주인을 납치해 지하실에 가두죠.
그러면서도 죽였던 여선과 닮은 수연을 살해하려 마음먹었고,
그걸 알게 된 이웃사람들은 범인을 막으려 하는데...
과연 그들은 이 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요?
이상으로 한국 청불 영화 이웃사람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