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은 현재 두편의 프로젝트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By buzz - 11월 21, 2019

봉준호 감독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두편의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첫 프로젝트는 한국어 대사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호러와 액션이 혼합된 장르라고 합니다. 두번째 프로젝트는 영어대사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실화가 원작이 된다고 하는군요.

두 프로젝트는 많이 다른 스타일이 되겠지만 규모는 [기생충]이나 [마더]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지만 꽉찬 영화를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봉 감독은 우리나라 영화는 서울을 배경으로 호러와 액션의 독특한 요소를 가진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장르는 역시 봉장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봉감독 스스로 자신의 영화의 장르는 구분 짓기 힘들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영어 프로젝트는 2016년에 발생한 실제 사건을 다루게 되며. 역시 각본이 마무리 될때까지 어떤 스타일이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한가지 확정된 것은 영국과 미국이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매번 차기작이 더 기대 되고, 기대감을 꽉꽉 채워주는 봉감독이라 차기작도 당연히 기대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현재 봉감독의 [기생충]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기사도 특집 기사로 다루어진 가운데 언급이 되어서 가져 왔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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