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원작 영화 닥터슬립... 큐브릭 감독의 영화 샤이닝!!
#스티븐_킹 원작 영화 #닥터_슬립 보기전에 꼭 봐야한다는
#스탠리_큐브릭_감독의 영화 #샤이닝
봤습니다!!!!
저 대딩때
전공이 심리학이라
영화 대따 많이 봤거든요~
그때~
#잭_니콜슨 님 주연의
#뻐꾸기_둥지_위로_날아간_새
라는 영화를 완전 충격적으로 봤었거든요~
그 이후로 잭 니콜슨 님 나오시는 영화는
빠짐없이 보려고 하는 편인데~
제가 대딩 이후로 나온 영화가
거의 우리 잭 니콜슨님이
귀여운 할아버지로 나오신게 많아서~~ㅋㅋㅋ
완전 반전이었는데...
샤이닝 이라는 영화가 1980년도 영화라...
책으로는 읽었었는데~
우울증, 자폐증, 내적우울감 이런
과제땜시 읽은거라~~
완전....발췌독으로~~ ㅋㅋㅋㅋ
제가....완전 유명한 장면(밑에 있는 장면)은
익히 알고 있었으나...
영화는 못 봤었더라구용~
영화 대박이예요~
1980년 상영작인데~
하나도 안 촌스럽고~
하나도 옛날 영화 같지 않은...
왜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
하는지 알겠더라구용~~
물론~~ 우리 스티븐 킹님의 원작이
훌륭하기 때문이겠지만~
영화는 역시 연출이 중요하단 걸 느꼈습니다.
사실 제가 스티븐 킹님 팬이라서~
닥터슬립 꼭 봐야지~ 했었거든요~
팬인데 책을 못 읽었어요~
(팬 맞나?! ㅋㅋ)
IT 도 책으로 못 읽어서~
영화로는 꼭 보고 싶었는데~
솔이가 무섭다고 해서 못 본지라...
이번엔 꼭 혼자서라도 영화관 가서 봐야지 했는데~
영화 샤이닝을 꼭 먼저 보라고 하더라구요~
거기 나온 영상들이 겹치는게 많은데
알고 가면 좋다고~
소설로 하도 오래전에 읽어서~
것도 발췌독으로 숙제처럼 읽은지라...
물론 뇌리에 똭!! 박힐만한 소설이지만
영화 영상을 보고가면 좋을 것 같아서 봤어요~
첫 장면은 잭의 차로 여겨지는
차가 아무도 안 갈만한 어디를 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 호텔에 가는 건데요~
겨울동안 폐쇄하고
담담 관리인이 와서 몇 달간 관리하는 시스템을 가진 호텔!!
잭은 여기 관리인으로 일하기 위해서
면접을 보러가는 길이죠.
아주 여유롭게~ 면접에 임합니다.
담당하시는 분이
여기서 70년도에 살인사건이 났었는데
심한 고립감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일어난 사건이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라하죠
그래도 우리 잭은~~ 쿨하게~!!
소설을 쓰고 있는데~
조용함과 고립감은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잭의 아들 대니~
이 아이가 자란 30년 후의 이야기가
영화 닥터슬립이예요~ 잼나겠죠?!! ㅋㅋ
여튼~~
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초능력을 샤이닝이라고 하지요~
이 아이의 혀 속에 살고 있는 토니라는 존재가
아이에게 이것 저것 이야기 해주고
영상을 보여주고 하는데~
토니의 존재를 엄마와 아빠는 알아요~
근데...저라면 병원 델꼬 갔었을 것 같거든요?!!
근데....영화 초반부에
엄마인 웬디가 대니한테
토니는 뭐라고 하니? 라고 물어보는 장면이 나와요
좀.....황당...당황...스러워요...
아이가 혼자서 대화하는 다른 존재가 있는데
음.....제가 너무 까칠하게 생각하는건가??
여튼.....저 장면에서 저 엄마모지? 그랬었어요~
여하튼~!!
대니 역할을 했던 대니~~ 넘 귀여워요~
원래 공포영화에 나오는 아역이 귀여워보이진 않지 않아요?!!
근데~ 얜~ 완전 귀엽더라구용~^^
호텔 관리자로 일하기 위해서
먼~~ 길을 떠나는 가족!!
전 저 엄마 목소리랑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어서~~ㅋㅋㅋ
목소리는 천사인데~
얼굴은 쫌....무서우셨음...ㅋㅋ
호텔을 둘러보다가~
이 호텔의 수석 요리사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이 할아버지도 샤이닝 능력자셨죠~
아이는 자신의 능력이 뭔지 잘 몰랐다가
할아버지를 통해서 알게되죠~
그런 능력을 샤이닝 이라고 부르는구나~~ 하고...
나중에 이 할아버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십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꼭 보셔용~
소설로 읽어보셔도 좋고~~
#넷플릭스 에 샤이닝 있더라구용~
이 호텔에서 생활한지 한 달 정도 되어갈때
서서히 대니가 다른 것들을 보게됩니다.
이미 그 호텔로 떠나오기전
여러 영상으로 그곳에 나쁜 것이 있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단 걸 알았지만~
현재 지금 이 호텔은 폐쇄 되었고
자신의 가족밖에 없다는 걸 아는 대니...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여기저기 탐험하고 다니는데
예전에 토니가 보여준 영상에서 봤던 누나들을 만납니다.
무서웠겠죠?!!
호텔도 이상하고..
아빠도 이상한 것 같고...
이상해진 것 같은 아빠한테...
용기를내어 물어봅니다.
엄마랑 나 해치지 않을꺼죠?
근데 벌써 점점 미쳐가고 있는 잭!!
저 이 장면에서 무서워서
잠깐 티비 껐었어요...ㅋㅋㅋㅋ
잭 니콜슨 눈빛이 넘 무서워서....ㅡ,.ㅡ
잭은 환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무도 없어야할 파티룸에서 술도 마시고~
로이드 라는 바텐더와 이야기도 나눕니다.
심지어~ 1970년에 살인사건을 저질렀다는
범인 그래디도 만납니다.
그래디가 잭에게 가족을 살해하라고 부추기죠..
완전히 맛이간 잭은
가족들을 해치러 출동하죠...
그 사이 잭의 아내 웬디는
남편이 이상해짐을 똭!! 느낍니다.
하루종일 소설쓰는데 열중인 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저 문장만 쓴거였어요~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BOY
하루종일 일만하고 놀지 않으면 잭은 바보가 된다..
정말 하루종일 저것만 썼더라구요~
소스라치게 놀라는 순간!!
잭이 이 표정을 하고 나타납니다.
완전 무서워요~!!
생각보다 강했던 웬디는
가지고 있던 몽둥이로 잭의 머리를 가격한 후
창고에 감금합니다.
지쳐서 쓰러져 잠든 웬디
237호실에 들어갔다가 이상해진 대니!!
(237호에서 일어난 일이 굉장히 중요한데~
청불이라 사진첨부 못해서 뺐어요~)
레드럼~ 레드럼~ 하면서 방문에 레드럼을 쓰는데...
거울이 비친 단어는 머더~!! 살인!!
웬디가 소스라치게 놀라는 순간!!
잭이 문앞에 있습니다.
도끼로 문을 때려부수면서....
완전 무서워요~~
근데 저 도끼보다
저 아내역의 #셜리_듀발 님의 표정이 더 무서웠음...
이때....대니는 밖을 탈출~!!
대니를 잡으러 나온 잭!!!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눈밭인 이 미로에서~
(진짜 엄처나게 크고 복잡한 미로가 나와요~영화 중반부에 엄마와 대니가 거기서 놀고~
후반부에 잭과 대니가 대치하는 중요한 미로인데 보기만 해도 머리 아파서 뺐어요~)
우리 대니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영화나 소설 꼭 보셔요~!!
스티븐 킹의 팬이 되시든지~
스탠리 큐브릭의 팬이 되시든지 할꺼예요~^^
근데~~ 책이랑 영화랑 또 달라요~^^
전 닥터슬립 은제 봐야하나...고민중이요...
개봉을 7일에 했는데...
벌써 내린 곳들이 있더라구요...
책 먼저 읽고~
넷플릭스나
VOD를 기다려야하나~??!
안그럴람~
오늘이나 내일 봐야하는데...ㅋㅋ
흐흐흐
즐건 불금보내세용~
감기 조심하시구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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