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원작 영화 닥터슬립... 큐브릭 감독의 영화 샤이닝!!

By buzz - 11월 15, 2019

#스티븐_킹 원작 영화 #닥터_슬립 보기전에 꼭 봐야한다는

#스탠리_큐브릭_감독의 영화 #샤이닝

봤습니다!!!!

저 대딩때

전공이 심리학이라

영화 대따 많이 봤거든요~

그때~

#잭_니콜슨 님 주연의

#뻐꾸기_둥지_위로_날아간_새

라는 영화를 완전 충격적으로 봤었거든요~

그 이후로 잭 니콜슨 님 나오시는 영화는

빠짐없이 보려고 하는 편인데~

제가 대딩 이후로 나온 영화가

거의 우리 잭 니콜슨님이

귀여운 할아버지로 나오신게 많아서~~ㅋㅋㅋ

완전 반전이었는데...

샤이닝 이라는 영화가 1980년도 영화라...

책으로는 읽었었는데~

우울증, 자폐증, 내적우울감 이런

과제땜시 읽은거라~~

완전....발췌독으로~~ ㅋㅋㅋㅋ

제가....완전 유명한 장면(밑에 있는 장면)은

익히 알고 있었으나...

영화는 못 봤었더라구용~

영화 대박이예요~

1980년 상영작인데~

하나도 안 촌스럽고~

하나도 옛날 영화 같지 않은...

왜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

하는지 알겠더라구용~~

물론~~ 우리 스티븐 킹님의 원작이

훌륭하기 때문이겠지만~

영화는 역시 연출이 중요하단 걸 느꼈습니다.

사실 제가 스티븐 킹님 팬이라서~

닥터슬립 꼭 봐야지~ 했었거든요~

팬인데 책을 못 읽었어요~

(팬 맞나?! ㅋㅋ)

IT 도 책으로 못 읽어서~

영화로는 꼭 보고 싶었는데~

솔이가 무섭다고 해서 못 본지라...

이번엔 꼭 혼자서라도 영화관 가서 봐야지 했는데~

영화 샤이닝을 꼭 먼저 보라고 하더라구요~

거기 나온 영상들이 겹치는게 많은데

알고 가면 좋다고~

소설로 하도 오래전에 읽어서~

것도 발췌독으로 숙제처럼 읽은지라...

물론 뇌리에 똭!! 박힐만한 소설이지만

영화 영상을 보고가면 좋을 것 같아서 봤어요~

첫 장면은 잭의 차로 여겨지는

차가 아무도 안 갈만한 어디를 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 호텔에 가는 건데요~

겨울동안 폐쇄하고

담담 관리인이 와서 몇 달간 관리하는 시스템을 가진 호텔!!

잭은 여기 관리인으로 일하기 위해서

면접을 보러가는 길이죠.

아주 여유롭게~ 면접에 임합니다.

담당하시는 분이

여기서 70년도에 살인사건이 났었는데

심한 고립감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일어난 사건이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라하죠

그래도 우리 잭은~~ 쿨하게~!!

소설을 쓰고 있는데~

조용함과 고립감은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잭의 아들 대니~

이 아이가 자란 30년 후의 이야기가

영화 닥터슬립이예요~ 잼나겠죠?!! ㅋㅋ

여튼~~

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초능력을 샤이닝이라고 하지요~

이 아이의 혀 속에 살고 있는 토니라는 존재가

아이에게 이것 저것 이야기 해주고

영상을 보여주고 하는데~

토니의 존재를 엄마와 아빠는 알아요~

근데...저라면 병원 델꼬 갔었을 것 같거든요?!!

근데....영화 초반부에

엄마인 웬디가 대니한테

토니는 뭐라고 하니? 라고 물어보는 장면이 나와요

좀.....황당...당황...스러워요...

아이가 혼자서 대화하는 다른 존재가 있는데

음.....제가 너무 까칠하게 생각하는건가??

여튼.....저 장면에서 저 엄마모지? 그랬었어요~

여하튼~!!

대니 역할을 했던 대니~~ 넘 귀여워요~

원래 공포영화에 나오는 아역이 귀여워보이진 않지 않아요?!!

근데~ 얜~ 완전 귀엽더라구용~^^

호텔 관리자로 일하기 위해서

먼~~ 길을 떠나는 가족!!

전 저 엄마 목소리랑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어서~~ㅋㅋㅋ

목소리는 천사인데~

얼굴은 쫌....무서우셨음...ㅋㅋ

호텔을 둘러보다가~

이 호텔의 수석 요리사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이 할아버지도 샤이닝 능력자셨죠~

아이는 자신의 능력이 뭔지 잘 몰랐다가

할아버지를 통해서 알게되죠~

그런 능력을 샤이닝 이라고 부르는구나~~ 하고...

나중에 이 할아버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십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꼭 보셔용~

소설로 읽어보셔도 좋고~~

#넷플릭스 에 샤이닝 있더라구용~

이 호텔에서 생활한지 한 달 정도 되어갈때

서서히 대니가 다른 것들을 보게됩니다.

이미 그 호텔로 떠나오기전

여러 영상으로 그곳에 나쁜 것이 있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단 걸 알았지만~

현재 지금 이 호텔은 폐쇄 되었고

자신의 가족밖에 없다는 걸 아는 대니...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여기저기 탐험하고 다니는데

예전에 토니가 보여준 영상에서 봤던 누나들을 만납니다.

무서웠겠죠?!!

호텔도 이상하고..

아빠도 이상한 것 같고...

이상해진 것 같은 아빠한테...

용기를내어 물어봅니다.

엄마랑 나 해치지 않을꺼죠?

근데 벌써 점점 미쳐가고 있는 잭!!

저 이 장면에서 무서워서

잠깐 티비 껐었어요...ㅋㅋㅋㅋ

잭 니콜슨 눈빛이 넘 무서워서....ㅡ,.ㅡ

잭은 환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무도 없어야할 파티룸에서 술도 마시고~

로이드 라는 바텐더와 이야기도 나눕니다.

심지어~ 1970년에 살인사건을 저질렀다는

범인 그래디도 만납니다.

그래디가 잭에게 가족을 살해하라고 부추기죠..

완전히 맛이간 잭은

가족들을 해치러 출동하죠...

그 사이 잭의 아내 웬디는

남편이 이상해짐을 똭!! 느낍니다.

하루종일 소설쓰는데 열중인 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저 문장만 쓴거였어요~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BOY

하루종일 일만하고 놀지 않으면 잭은 바보가 된다..

정말 하루종일 저것만 썼더라구요~

소스라치게 놀라는 순간!!

잭이 이 표정을 하고 나타납니다.

완전 무서워요~!!

생각보다 강했던 웬디는

가지고 있던 몽둥이로 잭의 머리를 가격한 후

창고에 감금합니다.

지쳐서 쓰러져 잠든 웬디

237호실에 들어갔다가 이상해진 대니!!

(237호에서 일어난 일이 굉장히 중요한데~

청불이라 사진첨부 못해서 뺐어요~)

레드럼~ 레드럼~ 하면서 방문에 레드럼을 쓰는데...

거울이 비친 단어는 머더~!! 살인!!

웬디가 소스라치게 놀라는 순간!!

잭이 문앞에 있습니다.

도끼로 문을 때려부수면서....

완전 무서워요~~

근데 저 도끼보다

저 아내역의 #셜리_듀발 님의 표정이 더 무서웠음...

이때....대니는 밖을 탈출~!!

대니를 잡으러 나온 잭!!!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눈밭인 이 미로에서~

(진짜 엄처나게 크고 복잡한 미로가 나와요~영화 중반부에 엄마와 대니가 거기서 놀고~

후반부에 잭과 대니가 대치하는 중요한 미로인데 보기만 해도 머리 아파서 뺐어요~)

우리 대니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영화나 소설 꼭 보셔요~!!

스티븐 킹의 팬이 되시든지~

스탠리 큐브릭의 팬이 되시든지 할꺼예요~^^

근데~~ 책이랑 영화랑 또 달라요~^^

전 닥터슬립 은제 봐야하나...고민중이요...

개봉을 7일에 했는데...

벌써 내린 곳들이 있더라구요...

책 먼저 읽고~

넷플릭스나

VOD를 기다려야하나~??!

안그럴람~

오늘이나 내일 봐야하는데...ㅋㅋ

흐흐흐

즐건 불금보내세용~

감기 조심하시구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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