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해서 집에 돌아온 뒤 계속 방콕 중이라 그런지
이것저것을 봐도 마음에 꽂히는 드라마가 없더군요
유튜브도 보긴 하는데
아무래도 심적으로 안정이 안되는지 마찬가지더라고요
해서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다시 리런해 봤어요
1탄과 2탄은 그래도 계속 꾸준히 봤는데
3탄은 뉴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알기 때문에
그 파트는 fastforward 해서 넘겨버렸네요
이 세 배우가 다시 합쳐 메이즈로 가기 이전의
과거 얘기를 풀어준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WCKD에서의 토마스와 알비, 뉴트, 민호의 이야기는
책에는 있지만 영화에서는 풀지 못했기에
영화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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