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SC 프리미어리그12 이용찬, 이승호 대체선수로 합류

By buzz - 11월 16, 2019

한국시리즈까지 모두 끝나 프로야구가 종료되니 허전함이 있네요.

우승을 차지한 두산베어스도, 준우승에 머문 키움히어로즈도 이제 우승의 기쁨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과 겨울 스토브리그 준비를 해야 하고 이제는 얼마남지 않은 WSBC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하여 국제대회를 치러야 합니다.

두산과 키움의 선수들은 오늘까지 휴식을 취하고 29일인 내일부터 대표팀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대표팀 감독인 김경문 감독은 최종엔트리 확정 후 허리부상으로 대표팀에 뛰지 못하는 NC다이노스의 좌완 투수 구창모 선수 대신에 대체 선수로

키움의 이승호 선수를 선택하여 이승호 선수가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어 대표팀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에서 부진한 키움의 한현의 선수 대신에 두산의 이용찬 선수를 선택하여 교체하여 이용찬 선수도 대표팀에 승선하게 되었습니다.

구창모선수의 부상이 알려진 것은 오래되었는데 김경문 감독이 대체 선수로 염두에 둔 선수가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중이고, 한국시리즈까지도 발표가 되지 않다가 한국시리즈가 끝난 어제 최종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 선수가 바로 키움의 이승호 선수 입니다.

시즌 뿐만이 아니라 두산과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을 상대로 2차전에서 오재일 선수에게 내준 홈럼으로 인한 2실점 외에 5와1/3이닝을 잘 막아 주었고 4차전에도 다시 등판하여 마운드를 지켜내었습니다. 대표팀에서는 불펜으로 활약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 포스트시즌과 국제대회이후 더욱 성장하리하 보여 집니다. 이번 WSBC에서도 활약을 해 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이용찬 선수는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3경기에서 5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0과 1승2세이브를 거두었습니다. 선발투수에서 한국시리즈에서는

불펜의 핵심투수로 활약하며, 부진한 한현희 선수를 대신하여 대표팀에 승선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두산은 기존의 대표팀인원외에 1명이 추가되었으며. 키움은 한현희 선수가 빠졌으나 이승호 선수가 대신 들어가 인원의 변동은 없습니다.

최종 대체 선수를 포함한 명단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두산선수가 7명, 키움이 5명, SK가4명, LG가 3명, NC가3명, KT, KIA가 2명, 삼성과 롯데가 각1명으로 총 28명입니다.

대표팀에 뽑힌 선수가 최종 프로야구 성적순이 되었습니다. 한화이글스는 한 명도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습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13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6명입니다.

내일 부터 두산과 키움의 선수들이 합류하여 대표팀이 모두 모이게 되는데,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동료로 만나게 되는데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이버에서는 선수들의 얼굴로 표기된게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얼굴이 작기는 하지만 텍스트 보다는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내일 부터 시작되는 전체훈련을 통해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는 이번 2019WSBC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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